Please feel free to use pocket wifi, TV.We keep clean.
Gu807 Namba Good location WiFi clean cozy
Gu807 Namba Good location WiFi clean cozy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3.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Tha room is the best location to USJ and Dotombori!!
We always keep clean:)
Bed is doublesize.
We prepare futon,when it's more than 3.
We help you anytime, because we live near.
★3min on foot to the nearest station.
★1 station to Namba sta
★USJ→20min

Prostor

This room is near Namba.
The nearest station is JR Imamiya Station or Subway Daikokucho.
It's 5-minute walk from nearest station.
A train or Bus is convenient from Kansai airport to Namba sta.
[ NANKAI line Rapi:t]
Kansai-Airport station→Namba station

[ JR line]
Kansai-Airport station→Namba station

[ Bus ]
Kansai-Airport →Osaka city air terminal OCAT
------------------------------------
The late time check-in is no problem. Please consult me.
------------------------------------
【Bed】
1 double size bed for 2 people.
In the case of three people, we prepare additional futon.

【Pocket Wifi】
Wifi is free.During a stay,you can take wifi outside.

【Amenities】
・eating utensils,glasses,frying pan,cooking utensils,refrigerator,microwave oven,electric kettle
・Shampoo,conditioner,body wash,hand soap,hair dryer,toothbrush,Bath towels,face towels
・cleaner,washing machine
・TV
・Air conditioner
・Lift in the building

If you have any question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_^)

Dostupno gostima

My room is private room. You can use all of the facilities in my room. Please relax.We clean the room every guest after check out. We change Bed sheets, towels.

Interakcija s gostima

Basically you have to make a self check in and check out.But if you have unclear points, please contact us by phone or e-mail .

Ostale napomene

I send the details of the apartment to you after reservation completion.


Sadržaji
Bežični internet
Kuhinja

Cijene
Dodatni gosti $14 / noćenje nakon prvog gosta
Naknada za čišćenje $41
Tjedni popust: 10%
Vikend cijena $60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1 kauč, 1 madrac na podu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Dolazak je nakon 15:00
Odlazak do 11:00

・When you enter the apartment,please take off your shoes.
・Please don‘t smoke inside.
・Please don't be too loud at night.
・Please do not have a party.
・Please separate the garbage into categories.
・When you leave the house, please turn off the air conditioner and the lights.
・Please check out by AM11:00 o‘clock.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Pribor za prvu pomoć
Kartica za hitne slučajeve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11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浩
Rujan 2017.
非常好,交通便利,房间也不错

Profil korisnika Joshua
Kolovoz 2017.
Nice location on the edge of everything but not in the noisy middle of it all. Soaking tub with a TV is quite nice, some of the best ramen to be found in Osaka right down the road. Would stay again, cheers

Profil korisnika 姝
Kolovoz 2017.
good staying experience

Profil korisnika Fang
Srpanj 2017.
Very comfortable and clean. I recommend this place if you are traveling around Osaka or Kyoto.

Profil korisnika Liu
Srpanj 2017.
房子附近10分钟步程以内有三个车站,地处市中心,周围有便利店很方便。除了离铁路近有点吵之外都很好,干净舒适。浴缸很大,还配有小电视,泡泡澡很舒服~

Profil korisnika Choi
Srpanj 2017.
地點可以,步行五分鐘可到大国町駅。

Profil korisnika Minjung
Srpanj 2017.
여러가지로 최악의 에어비앤비 경험이었습니다. 여기가 왜 이렇게 인기가 좋은지 이해할수가 없네요. 첫날 도착했을때 포켓 와이파이가 없었습니다. 저는 포켓 와이파이 믿고 로밍도 최소한으로 해갔는데 없어서 너무 당황해서 호스트에게 연락을 했지만 6시간동안 답장이 없었구요. 그래도 첫날을 날린순 없으니까 와이파이 없이 돌아가니다가 돌아와서 씻는데 진짜....욕조에서 앉아서 씻다가 일어섰는데 온 욕실 바닥에 물이 넘쳐서 바깥으로 넘치기 직전이었습니다. 무슨 상황인지 이해도 안되는데 전 제가 뭔가 잘못한줄 알고 너무 당황해서 급히 머리를 헹구고 집에 컵도 없어서 편의점 비닐봉지로 욕실바닥에 물을 욕조로 다시 퍼담는데 아무리 퍼담아도 바닥에 물이 안줄어드는거에요. 당황해서 일단 욕실바깥에 있는 세면대로 40분동안 물을 퍼담는데 물이 좀 줄어들고 이상해서 욕조에 물을 틀어보니 욕조의 물이 욕조배수구로 바로 빠져나가는 식이 아니라 욕조밖으로 새어나오더라구요. 뭐지 싶어서 친구들한테 연락해보니 일본 욕조는 욕조바깥에 하수구가 있대서 바닥을 들어보니까 하수구에 머리카락이랑 때가.......진짜 몇주를 청소를 안했는지 때랑 머리카락으로 하수구가 막혀있어서 물이 안내려가고 바깥으로 넘쳤던거였습니다 호스트한테 다시 메세지를 보내니까 6시간만에 답장이 와서 미안하다고 다음날 다시 클리너를 보내주겠다더군요. 다음날도 와이파이 없이 돌아다니고 일찍 돌아와보니 하수구 청소는 돼있는데 또 와이파이가 없었습니다. 호스트한테 바로 연락을 했는데 또 저녁까지 답장이 없어서 초조하게 기다렸더니 그날 밤 10시 넘어서 한다는 소리가 그 전 게스트가 와이파이를 가져간거같다더군요. 아니 그러면 게스트가 오기전에 미리 확인을 해보던가 클리너를 보냈으면 클리너를 통해서 확인을 해보던가 이튿날 밤에서야 와이파이를 그 전 손님이 가져가서 없다는게 무슨 소린가요? 이번이 4번째 오사카 방문이라서 그날그날 계획짜서 돌아다니려고 했는데 와이파이 없어서 다 망했구요. 혼자간 여행인데 와이파이 없어서 밤에 아무것도 못하고 혼자 계속 누워있어야했습니다. 당연히 그 다음 셋째날도 와이파이 없이 교토를 돌아다니는데 화는 났지만 어떻게든 좋게 생각하고 즐겁게 다니는데 메세지가 왔더라구요.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여행 잘 즐기고 있냐고 괜찮으면 에어비앤비에 별 5개 남겨달라고 자기 숙소를 다음에 또 방문해주면 좋겠다더라구요ㅎ. 진짜 그 순간 기온거리에서 너무너무 화가나서 멈춰서서 장난하냐고 답장 보냈습니다. 와이파이 없어서 내 여행은 망했고 이렇게 불쾌하고 스트레스 받는 경험은 처음인데 이 메세지는 뭐냐구요. 와이파이 없다고 1시간 단위로 메세지 보낼때는 6시간씩 답장없다가 바로 답장와서 오토메세지여서 미안하다고 하는데 진짜 장난하나 싶고 어지간히 고객관리 안하는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 사흘째 돼서야 하는 소리가 그 전 손님이 가져간거같고 지금 자기가 새 기계 구해보려고 하는데 실패했다고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전 다음날 체크아웃인데 그게 말인가요? 결국 3박 4일 내내 와이파이는 구경도 못했고 뭐 어떻게 보상해주겠다는 말도 없었고 제 여행은 기대한것과 너무 다르게 불쾌한 경험이었습니다. 그래도 끊어간 데이터는 (SENSITIVE CONTENTS HIDDEN) 블로그 몇개 검색하고 사진 몇번 보고 친구들이랑 연락하는데 다써서 이 뒤에 홋카이도 9일 여행이 있어서 결국 6만원 주고 새로 데이터 끊어야했습니다. 포켓와이파이만 있었더라면 안해도 될 금전적인 손해까지 본 셈이죠ㅎ대체 왜 게스트 오기전에 확인을 안했는지가 궁금합니다. 그리고 딱 입장했을때 먼지가 자욱해서 비염있는 사람은 불편하구요. 나가기 전에 환기 필수고 에어컨도 잘 안꺼져서 에어컨 끄려면 온풍으로 바꾼 다음에 꺼야합니다. 솔직히 진짜 최악의 경험이었는데 혹시 이 다음에 쓰실 분들을 위해 몇가지 팁을 쓰자면 1. 난카이나 라피트타고 신이마미야에서 내려서 JR이마미야로 가는게 가장 편합니다. 2. 열쇠가 있는 포스트박스함은 주차장 들어가서 바로 왼쪽 문입니다. 작게 영어로 포스트 어쩌고 하고 글씨가 써있어요. 앞에 빨간 소화전? 우편함?이 있습니다. 주차장 들어가서 꺾지 않고 바로 왼쪽이에요. 3.다이얼식에 익숙하지 않은 분은 놀래실수도 있습니다. 한바퀴씩 한바퀴씩 돌리는거에요 4.엘리베이터는 누르는게 아니라 열쇠로 버튼 옆에 동그란 부분을 찍어야합니다. 타서도 열쇠로 찍으면 자동으로 층이 눌러져요. 5.매번 걸어서 10분씩 다이코쿠쵸역으로 나가야합니다. 대체 사람들이 왜 가깝다고 하는지 모르겠어요. 이마미야에서도 다이코쿠쵸에서도 걸어서 10분씩 걸립니다. 그늘없는 아스팔트길을 매번 10분씩 걸어서 난바까지 왕복 360엔씩 꼬박꼬박...

Ovaj domaćin ima 579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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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aka, JapanČlan od Kolovoz 2015
Profil korisnika Kohei

Hi,everyone!!We are Kohei&Yumiko.Our work has a housing rent .

https://www.airbnb.jp/wishlists/82067508

By all means, please also see other are living in Japan in Osaka in a couple , we want to help everyone a good journey .
We love to travel and drive ,born and raised in is Osaka

If there is a thing you do not know in your trip , please consult us anything .
We will reply quickly e-mail as much as possible.

We are English but is not good , then respond kindly as possible .
And we'll do my best so that it is possible to provide a safe and comfortable space .

Jezici: English, 日本語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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