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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관현관에 달린 풍경
따뜻한 남해안에서만 자라는 '비파나무'처럼 향긋한 공간
따뜻한 남해안에서만 자라는 '비파나무'처럼 향긋한 공간
4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5 kupaonica
4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5 kupa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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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의 아름다운 미륵도에 깃들어 있는 집.
멀리 욕지도를 바라보며 미륵산 중턱에 자리-통영에서 손꼽히는 길지인 야소골 안자락에 있어요.고즈넉하고 조용히 자신을 들여다보기 좋은 공간입니다. 특히 미륵산으로 오르는 오솔길과 박경리 기념관으로 가는 산책로가 멋집니다. 욕지도행 배를 타는 삼덕항, 달아공원도 가까워 바다를 즐길 수 있어요.

거실에서 바라보는 풍광이 멋집니다. 바깥에 앉아 차한잔과 함께 사색하기엔 이보다 좋을 수가 없습니다. ^^

Prostor

조용히 쉴 수 있습니다.

Dostupno gostima

차를 마실 수 있습니다.

Interakcija s gostima

생활 공간에 함께 있으나 서로 독립적으로 움직입니다.
원하시는 분과 대화가능^^

Ostale napomene

여성전용숙소입니다.
단, 함께 주무실 수 있는 가족은 가능

Sadržaji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Bežični internet
Perilica
Grijanje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prvog gosta
Vikend cijena $57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Nije sigurno ili prikladno za djecu (0 – 12 god.)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7:00
Odlazak do 11:00

실내 흡연과 음주는 금물^^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0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Jaeyeon
Kolovoz 2016.
너무 깨끗하고 편안한 숙소였습니다^^ 밥과 간식도 챙겨주시고~ 저희 가족 모두 공기 좋은 산속에서~ 덕분에 잘 머무르다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 korisnika Sera
Srpanj 2016.
아버지랑 동생이랑 통영 여행 중 하루를 묵었는데 정말 잊지 못할 추억이 됐어요. 깔끔하고 단정한 집에서 차도 대접받고 보드게임도 즐기며 행복한 하룻밤을 보냈어요. 비오던 주말에 묵게 되어 등산은 하지 못했지만 아침안개가 자욱한 산 속에서 하루를 보낼 수 있어서 정말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ㅎㅎ 호스트께 참 고맙습니다.

Profil korisnika JungHyun
Siječanj 2016.
가족들이랑 새해맞이해서 급하게 여행을 결정하구 나서 이곳을 숙소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급하게 정한만큼 우려가 많았는데 주인아주머니께서 차도 주시구 아침에 떡국도 주시고해서 너무 편안하게 보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집 뒤에 미륵산이라고 있는데 정상에 올라가서 보면 정말 광경이 진짜 끝내줍니다!! 정말 케이블카보다 나은것 같아요. 정말 또 한번 오고싶네요^^

Profil korisnika 삼수
Studeni 2017.
조용한 곳에서 좋은 분 만나 즐겁게 잘 보내고 왔습니다 숙소를 같이 이용하며 머무는 것은 처음이라 걱정도 되었는데 편하게 잘해주셔서 기분 좋게 지내다 온 것 같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큰 애가 이모 다시 보고 싶다는 말이 모든걸 대신 말해 주는 것 같습니다

Profil korisnika Kihea
Kolovoz 2017.
번잡한 관광지 숙소를 벗어나, 참 좋은 숙박 기회였습니다. 주인분께서 저희 가족 여행에 맞추어 세심히 통영의 요소를 알려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통영 여행을 위해서 만이 아니라, 조용한 잠자리, 골짜기 마을 풍경, 툇마루에 부는 바람 때문에라도 꼭 묵고 싶은 곳 입니다. 아이들이 집에 온 듯 편안히 즐길만큼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놀랍고 고마웠습니다. 하룻밤 잠만 잘 곳을 구했는데, 참 좋은 경험을 했어요.

Profil korisnika 병국
Kolovoz 2017.
주인장이 내주시는 따뜻한 차마시며 조용한 밤에 풀벌레 소리 들으며 가족들과 함께 저녁에 나눈 대화도 좋았고, 아침에 집주변 가벼운 산책길도 좋았고,가벼운 아침식사도 좋았습니다. 다음에 오면 뒷산 미륵봉에 꼭 오르고 싶어요.

Profil korisnika 영은
Srpanj 2017.
친절하신 호스트님덕에 질묵고갑니다^^

Jeonju-si, Južna KorejaČlan od Listopad 2015
Profil korisnika 비파나무

한번 관계가 맺어지면 오래가는, 오래보면 끊기 힘든 중독성 있는 사람입니다.^^
예약하고 오시기전에 꼭 먼저 연락주세요~ (phone number hidden)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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