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채, 보문단지 입구에 있는 경주 현지 느낌나는 민박
Domaćin – 갑임
갑임 je domaćin.
15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privatna kupaonica
15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privatna kupaonica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큰채는 유리창이 많아 해가 잘들고 밝은 객실 입니다.
최대 15인까지 머무를 수 있는 객실로 단체가 사용하기기에 편하며 가족 단위로 넓은 공간을 사용하고 싶은 게스트 분들께 추천합니다. 넓은 방과 거실로 구성되어 있고 보일러와 에어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주방용품도 준비되어 있기에 편히 사용하시면 됩니다. 이 객실은 기준 7인, 최대 15인이 머무르실 수 있는 공간입니다 :)

Prostor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는 민박으로 전문 숙소 이상으로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각종 생활 용품도 모두 준비되어 있기 때문에 편히 집처럼 머무르실 수 있습니다 :) 다만 침대 없는 온돌방 구조입니다.

Dostupno gostima

샴푸, 린스, 바디클렌져, 비누, 치약, 수건, 화장지, 주방용품 등 식기일체, 휴대용가스버너 및 삼겹살 구이용 솥뚜껑 무료 대여, 그릴 숯 바베큐 대여도 가능하지만 유료입니다.

Interakcija s gostima

저희 숙소에 머무르시는 게스트 분들이 보다 경주에 대해 더 많은 것을 느끼고 돌아가실 수 있도록 여행 팁과 맛집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Ostale napomene

바베큐를 이용하실 게스트 분들은 입실 전 미리 말씀해주세요.
바베큐 이용료는 현장에서 결제하며 일만원입니다. :)
예약시 머무르실 정확한 인원을 체크해주세요 :)


Sadržaji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Kuhinja
Bežični internet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7 gostiju
Vikend cijena $118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4:00
Odlazak do 12:00
Samostalni dolazak uz doorman

보호자를 동반하지 않는 미성년자는 숙박하실 수 없습니다.
객실 내부에서는 금연입니다.
애완동물은 실내에 입실이 불가능합니다.
밤 늦게 많은 음주와 고성방가는 자제해주세요 :)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0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인미
Listopad 2017.
친정식구모임을 했어요 친절하고 아늑하고 정겨웠어요 감사히 잘지내다 갑니다 또갈께요~^^

Profil korisnika 란희
Listopad 2017.
위치도 좋고요 숙소도 깨끗하고 이불이랑 베개도 충분해서 여러명이 머무르기 좋아요 그리고 주인분도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편하게 지내다 왔어요 13명이 머무르는데도 넉넉하게 잘 지냈어요

Profil korisnika 회권
Listopad 2017.
결혼후 첫 가족여행에 부모님 및 조카셋 모두 만족했어요^^

Profil korisnika Tran
Rujan 2017.
I dont speak Korea but we have a friend who can speak korean very well and it helped us communicate with owner. She is a very nice and friendly host. She drove us to big Mart to shopping and help us prepare for BBQ night party. She even helped us with cleaning after that. We laughed a lots with body languages and so on. She provided us whatever we needed in time we stayed. We definitely will come back to stay again if we come Gyeongju

Profil korisnika Jin
Kolovoz 2017.
전반적으로 매우좋았으나 큰채말고 작은채에 다른투숙객들이있어 제약이다소있었습니다

Profil korisnika 관원
Kolovoz 2017.
편안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인접한 식당도 있고 경주와 보문단지 중간에 워치해서 관광이 편했구요 시외에있어 조용했습니다^^ 아 그리고 부엌에 식기나 냉장고 렌지 양념등이 있어서 간단한요리도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Dh
Srpanj 2017.
결론적으로 최악의 밤을 보내고 왔습니다 7월 15일 체크인하여 저녁 바베큐파티를 하고 첨성대 야경을 구경하고 온 밤 10시경까지는 괜찮았습니다 그런데 잠자리를 편 후부터는 그야말로 최악의 사태가 발생하였습니다 저희는 큰채가 단독주택이라고 설명되어 있어서 예약을 하였는데 큰채의 큰방과 아랫채인가 하는 곳의 방이 맞닿아 있는것으로 보였는데 그 아랫채의 체크인 손님들이 그때부터 떠들기 시작한 것입니다 한시간 이상을 참다가 도저히 소음이 잦아들지 않아서 12시가 넘어서 양해를 그 분들에게 양해를 구하였습니다 그러나 별 개의치 않는듯 웃고 떠들고 쿵쾅거리는 소리가 끊이지 않아서 참다참다 새벽 2시경 호스트에게 문자를 남겼으나 묵묵부답...... 억지로라도 잠을 청하였으나 한번 예민해진 신경은 잠을 달아나게 하였고 다시 새벽 3시경 하는 수 없이 투숙객에게 사정을 하기 위하여 가니 그때서야 호스트가 문자를 확인하고 투숙객에게 조용히 해달라는 부탁을 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옆에 계시던 호스트의 남편분은 민박에서 투숙객이 떠드는 것은 당연하다, 이야기를 하다보면 새벽 5시도 될수 있으니 다른 투숙객이 이해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결국 그방의 투숙객이 뒤처리를 하고 씻기를 마친 새벽 5시 이후에야 겨우 쪽잠을 잘 수 있었고 다음 날은 쏟아지는 졸음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경주일정 무리하였고 집으로 오면서도 졸음운전을 할 수 밖에 없어서 최악의 여행이 되고 말았습니다 에어앤비측에서는 호스트가 게시한 내용이 적절한지 확인할 필요성이 있어보이고 금잔화 민박을 이용하실 분들은 방음이 안되니 다른 방이 예약되었는지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할 같습니다

Ovaj domaćin ima 9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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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si, Južna KorejaČlan od Rujan 2015
Profil korisnika 갑임

안녕하세요.
저는 경주 보문단지 입구에서 아담한 기왓집에 살고 있습니다 :)
저희 부부는 경주 토박이로 취미는 화분 키우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을 찾아주시는 게스트 분들이나 다양한 분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저희 집을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이 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네요.
아직은 에어비앤비 호스트가 처음이라 조금 익숙하지 않지만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저희 집 많이 찾아주세요 :)

Jezici: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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