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새소리와 비양도뷰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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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vatna sob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2.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Separate two floor buildings with a magnificent view of BiyangIsland. UrbanCountry is in a small village called Eoeum-ri, located midway up in the mountain in west Jeju.


Prostor
Može primiti: 2
Kupaonice: 1
Tip kreveta: Pravi krevet
Spavaće sobe: 1
Kreveti: 1
Dolazak: Bilo kada nakon 16:00
Odlazak: 11:00
Vrsta prostora: Privatna soba

Sadržaji
Internet
Kuhinja
Bežični internet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Tjedni popust: 12%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Nije sigurno ili prikladno za djecu (0 – 12 god.)
Dolazak je nakon 16:00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Kartica za hitne slučajeve
Aparat za gašenje požara
Spavaća soba se može zaključati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7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세움
Srpanj 2017.
조용하고좋아요~

Profil korisnika Lina
Svibanj 2017.
공항에서 떨어진 조용하고 제주스러운 곳임. 오히려 주변에 아무것도 없어서 좋았음. 하지만 침구를 비롯하여 전체적으로 관리가 잘 되고있지않다는 느낌받음. 시골이라 벌레많음(특히 모기파리). 에프킬라 뿌리고 자면 좁은 공간에 숨이 막힘ㅜ홈매트가 있었으면..

Profil korisnika YuJin
Svibanj 2017.
2층만 머물렀는데, 공간이 좁습니다. 조리공간이 매우 협소하며, 가스랜지가아니라 전기꼽아쓰는 인덕션이 있는데 전기 꼽을만한 위치도 애매하더군요. 냉장고가 밖에 있는데 쓰기엔 너무 더럽고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관리가 제대로 안된느낌이지만 온수는 잘 나옵니다. 위치적으로는 편의시설과 너무 멀고, 조용합니다.

Profil korisnika Jenny
Svibanj 2017.
위치는 한적한 곳을 찾아서 간거라 그 점은 좋았는데요. 생각보다 많이 작았고, 사진에 나온 것처럼 청결하거나 예쁘진 않았네요, 벌레 엄청 많구요...컨테이너라 그런지 새벽에 바람이 많이 불어서 뭔가에 부딪히는 소리가 들려서 제대로 잠을 못잤네요... 예민하신분은 참고하셔야 할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관리가 안된 느낌이었어요..후기가 다 좋아서 많이 기대하고 갔는데.. 실망이 좀 컸어요ㅜㅜ

Profil korisnika Hwasung
Svibanj 2017.
경치가 매우 좋아 행복했습니다. 다만, 접근성이 좋지 않아 필요한건 미리 준비하세용

Profil korisnika Dae-Yong
Travanj 2017.
아내와 함께하는 첫 제주도 여행에서 첫 시작을 영아님의 숙소에서 좋은 추억 만들고 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ㅎ

Profil korisnika Hyunsung
Studeni 2016.
두번 째 방문입니다. 햇살 드는 오전에 침대나 주방, 마당에 한적하게 앉아 있는 느낌은 최고이지요 ^^

Ovaj domaćin ima 59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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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Južna KorejaČlan od Rujan 2015
Profil korisnika 영아

플로리스트가 직업이었던 저는 팬션을 준비하면서 모든이들이 꽃과 식물을 보며 힐링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툭탁툭탁 모든게 처음인 제주에서 괴물같은 40ft 컨테이너 두동 가져다놓고 어디서부터 뭘해야하나 멘붕..
하나씩 우리손으로 만들고 붙이고 칠하고 하다보니 게스트분들을 모시게까지 되었네요^^;;
오히려 매끄럽지못한 부분들이 신선한 매력, 어반컨추리만의 독특한 컨셉이 되었네요..
제주의 색다른 숙소에서 즐거움을 느끼러오세요~~^^
또한 호스트는 매달 한번씩 장전리 하루하나에서 열리는 플리마켓 반짝반짝 착한가게에 이효리 장필순같은 감각있는 분들과 함께 셀러로 활동하고있습니다.
시간을 맞춰 제주에 오셔서 꼭 한번 구경오세요~ 잊지못할 즐거운 추억이될거예요~^^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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