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숙소 야경
제주 월정해변, 안녕한계절 Twin-room(2인실)
제주 월정해변, 안녕한계절 Twin-room(2인실)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5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5 kupao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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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주 월정리에 위치한 안녕한계절입니다.
월정해변이 걸어서 1분! 언제든 멋진 바다를 보실수가 있어요
아~그리고 대문을 열면 올레20코스가 연결 되어있어요~ ^^

주변 관광지 제주 동부권여행 이용편리
만장굴/ 비자림 /오름/ 성산일출봉/ 우도 /세화/평대리/김녕성세기해변

Prostor

about 안녕한계절
'젊은 제주'라고 불릴 정도로
요즘 제주에서 가장 핫한
제주의 동쪽 월정리 바닷가에
2015년 9월 '안녕한 계절'을 오픈했어요.
제 기억 속 고향 제주는
사람들이 붐비고,
태풍이 잦은 여름,
눈이 잘내리지 않는 겨울,
바람만 많이 불어대는 가을,
그리고 여름 장마철 못지않게
비가 자주 내리는 고사리 장마가 있는 봄,
이렇게 뭔가 별로인 날씨 뿐인 계절들이였어요.
떠나봐야 안다고, 나고 자랄땐 제주의 매력을 몰라도 너무 몰랐던 거죠.
도시에서 오랜 생활을 하다
쉼이 필요할 즈임 다시 찾은 제주는,
그리고 제주의 계절은
제기억과는 전혀 달랐습니다.
도시에선 옷장 속 옷바꿔 입음을 통해
겨우 느끼고 지나가는 계절들을
제주에서는 하늘의 변화,
바람의 온도,
바다의 색을 보면서 일일이 계절감각을
느끼게 되는 날들이 시작되더군요.
비가오면 오는대로,
바람이 불면 부는대로,
볕이 강하면 강한대로 그냥
그 일상 자체가 안녕한 기분을 만들어주고,
재미를 주었습니다.
아마도 지금 이곳이,
그리고 이 계절이 '제주'이기 때문에
제 마음속 계절은 매일 안녕한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에요.
언젠가부터
서울에 있는 친구들에게 전하는 저의 안부는
‘제주에서 잘 지내고 있어‘가 아닌,
‘나는 안녕한 계절에서 잘 지내고 있어’ 였습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제주를 찾는 모든 이들의
심리적 계절 또한 언제나 안녕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안녕한 계절"을 열게 됐어요.
제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뜻함,
여유로움, 넉넉함을 함께 나누고 싶어요.
커플, 친구, 가족 모두 환영 합니다
'안녕한 계절'에서
당신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Dostupno gostima

★비품안내
-입실시 1인당 타월 2장이 제공됩니다.
-욕실과 파우더룸에 샴푸, 린스, 비누, 치약 헤어드라이기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Interakcija s gostima

게스트의 여행 경로와 동선 알려들려요
제주의 멋진풍경과 게스트들과의 맥주파티(그날그날 상황봐서요^^)


Sadržaji
Doručak
Sušilica
Prilagođen pristup osobama u invalidskim kolicima
Perilica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6:00
Odlazak do 10:00

★"안녕한계절"에서 지켜주실 몇 가지!!
- 모든 실내 공간과 마당에서는 금연입니다.
흡연은 건물 외부(지정된 곳)에서만 가능합니다.
(실내 흡연 적발시 강제 퇴실 조치합니다)
- 밤 11시에 소등을 하며, 이후에는 출입,외출 절대 안됩니다
(만약 외출 시, 다음날 아침 7시에 문을 열어드립니다)

- 안녕한 계절에서는 주류중 독주(소주와 양주)는 반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 침실 내 음식물 반입, 섭취 절대 금지 합니다.
- 침구 오염, 훼손시 세탁비(25000원)부담하셔야 합니다. (침구에 화장품,음식물,과즙,커피,피(생리혈)등 오염주의)
- 타인에게 피해를 주거나 불쾌감을 주는 행위 또는 기본적인 에티켓을 지키지 않는 경우 강제 퇴실 조치합니다
- 애완동물은 입실이 불가 합니다
- 개인물품 분실에 대한 책임은 개인에게 있으며 게스트하우스에서 책임지지 않습니다 (귀중품은 반드시 본인이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 객실내 화재 위험으로 취사,촛불,버너등의 화기 사용은 절대 불가 합니다
- 세탁,세탁기 사용은 연박자에 한해서만 (오전8-9시)가능 합니다
- 바닷가에서 돌아오면 실외 수돗가에서 손, 발과 모래를 씻고 집안으로 입실해주셔야 합니다
(화장실, 샤워실에서 씻으면 모래가 쌓여 배수관이 막힙니다)
*상기 이용규칙들을 지켜주지 않고 다른 게스트분들께 불편을 끼치는 경우 환불 없이 퇴실조치 될 수 있습니다 .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 recenzije

Profil korisnika Yip
Listopad 2016.
Transportation is very convenient and good location, only 2 minutes walk to the beautiful beach and yummy dishes. The house is very clean and furnished well. Hosts are very friendly and helpful, listen to our requirements and help.

Profil korisnika Hyunsu
Srpanj 2016.
밖에 있는 안락의자에 누워서 친구랑 종일 대화하고 놀았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ㅎ 마치 캠핑온것과 같았네요 ㅎ 잘쉬고갑니다 ㅎ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Ovaj domaćin ima 3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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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 Južna KorejaČlan od Lipanj 2015
Profil korisnika Jiyoung

제주도에 거주중

Stopa odgovora: 90%
Vrijeme odgovora: unutar nekoliko sati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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