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 들꽃처럼 펜션(달님방)
3 gosta
Studio
1 krevet
1 kupaonica
3 gosta
Studio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3.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해발 500미터, 정선 산골마을에 통나무로 지은 휴식형 게스트하우스입니다.
‘쉬고 또 쉬면 쇠로된 나무에서 꽃이 핀다.’ 고 합니다.
들꽃처럼에 머물다 가시는 분들의 마음에도
꽃. 한 송이. 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Like-wildflowers"is a log house located in secluded and tranquil mountain area in Jeongseon Gangwondo.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2 gos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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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ćni red
Dolazak je nakon 14:00
Odlazak do 11:00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Pribor za prvu pomoć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7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정
Rujan 2017.
1박만하고 돌아와서 아쉬웠어요. 3박4일정도 바베큐도 구워먹고 청정공기를 맘껏 마시며 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특히 가을단풍시즌은 환상일듯~ 단점이라면 찾아가는 길이 거의 8키로정도 험난한 산길이였다는점 감안해 체크인은 어둡기전에 하면 좋을듯 합니다.
Profil korisnika Ys
Ys odgovara:
다녀가신후 하루가 다르게 가을냄새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해발 500미터 산골 마을이라 가로등이 많지 않으니 정님 말씀대로 어둡기 전에 숙소에 도착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초행일 경우 산길이 더 멀게 느껴질 수 있을 거예요. 참고로 8km는 아니고, 강가에서 2km랍니다^^ ) 어디 계시든, 모두들 가을 건강히 나시길! 하루가 다르게 단풍이 들고 있습니다.
Rujan 2017.

Profil korisnika Young
Srpanj 2017.
산속에 있는듯이 조용하고 상쾌한 환경이었습니다. 호스트께서도 너무 친절하게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또 정선에 갈 일이 생기면 가고싶네요! It felt like staying in the forest; very quiet and fresh. Host was very kind. I would love to stay there again.

Profil korisnika Jeong Woo
Svibanj 2017.
조용한 숲속의 통나무집이에요.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정갈하고 예쁩니다. 좀 더 일찍 도착해 숙소를 좀 더 즐기지 못한게 아쉽네요. 다음에 또 가고 싶어요.

Profil korisnika 제봉
Rujan 2016.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4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Profil korisnika 광남
Srpanj 2016.
성수기에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올라와서 설마 하는 마음으로 예약했는데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야밤에도 시끄럽고 눈부셔서 창문 꼭꼭 닫고 안대까지 차야 잠을 잘수 있었는데 고요한 산속에서 풀벌래소리 들으며 편히 잤습니다 보통은 콘크리트 건물에 목재 마감재를 덧댄 집들이 많은데 여긴 정말 나무를 쌓아 지었더군요 반딧불이도 볼수있고 너무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Cassandra
Siječanj 2016.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10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Profil korisnika Tackjin
Kolovoz 2015.
강원도의 고즈넉한 아침을 맞을 수 있는 곳입니다. 숙소는 무척 아늑했고, 주방기구와 작은 인테리어 소품에서도 정성과 노력이 엿보였어요. 주인분의 친절함까지 더해져 오래도록 머물고 싶은 공간이었어요. 이곳에서의 추억을 오래 간직할 것 같네요^^

Član od Kolovoz 2015
Profil korisnika Ys
Stopa odgovora: 75%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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