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섬풍경펜션 301호
범섬풍경펜션 301호
6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6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안녕하세요?!
서귀포에 위치하고 있는 신축 펜션입니다.
제주도 올레코스 중 가장 인기 좋은 올레 코스 올레 7코스 위치,
서귀포 이마트에서 차로 5분거리 위치.

앞으로는 전객실 범섬이 있는 바다 전망, 뒷쪽으로는 한라산이 보이는 뷰가 좋은 범섬이 보이는 신축펜션입니다.

Prostor

오션뷰, 3층에 위치하며 넓은 복층형태.

Dostupno gostima

객실: 개별난방, 2015년식 에어컨, 42inch TV, 올레TV, 무선인터넷
주방: 쿡탑, 전자렌지, 냉동/냉장고, 식기 등
욕실: 샴프, 바디클렌저, 비누, 치약 (칫솔 등 개인 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해주세요)

Interakcija s gostima

1층 카페가 항시 오픈 되어있고, 3층에 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불편사항, 문의사항을 바로바로 해결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Sadržaji
Kuhinja
Bežični internet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2 gosta
Tjedni popust: 18%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5:00
Odlazak do 11:00

입실> 15:00, 퇴실>12:00
12시부터 15시까지는 크리닝타임입니다.^^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0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Connie
Listopad 2016.
We had a lovely experience at this pension! Rijin and her parents were so welcoming, and the room itself was roomy and had lovely views of neighboring islands. Thanks Rijin for your hospitality!

Profil korisnika Hyeng
Lipanj 2016.
Loved the place and the host. It had a beautiful view to the ocean and the island as described. It had a cool attic my kids loved to stay. Enjoyed the cafe downstairs and a close-by Jeju 흑돼지 restaurant. My family really enjoyed staying at this place and left with such a wonderful memory.

Profil korisnika Cho
Srpanj 2017.
생각보다 방에서 바다가 잘 안보이더라고요..다른 후기들 보면 방에서 보이는 오션뷰가 좋다고..ㅠㅠ..그게 너무 아쉬웠습니다!!시설이랑 등등 전부만족했어요..

Profil korisnika 金兰
Svibanj 2017.
바닷가가 가까워서 가는날 짐 내려놓고 바로 바다가에 가서 힐링 할수 잇어서 너무 좋앗어요~ 그리고 머무는동안 불편한게 없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셔서 편하게 잘 묵엇던거 같아요.서귀포 잠수함도 물엇더니 친히 예약해주시고 할인권도 챙겨주셔서 너무 편하게 구경도 잘하고 왓어요

Profil korisnika 수현
Travanj 2017.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4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Profil korisnika Kelvin
Prosinac 2016.
We had a great stay at rijin' place. Place was as described. It had a very nice sea view from the balcony. Host's parents run a nice cosy cafe on the ground floor and were very helpful whenever we need help. Will stay here again when we visit Jeju next time

Profil korisnika Carina
Studeni 2016.
Ri - Jin´s pension is a nice and modern building with a cozy café in the ground floor and garden. We enjoyed our stay there. The only issues we did´not like that much were that we expected to have more kitchen utensils for cooking and big towels in the bath room. But Ri-Jin helped us with our inquiries even though she did not really speak english. Thank you!

Ovaj domaćin ima 161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Prikaži druge recenzije
Jeju-si, Južna KorejaČlan od Lipanj 2015
Profil korisnika Ri-Jin

안녕하세요. 저는 우리진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ㅋ
서울에 있는 병원에서 검안사, 상담 실장으로 쭉~~~ 일하다가
귀촌하신 부모님이 계신 제주도로 잠깐 오려 했죠.
But, 제주도가 너~무 좋아서 계속 머물고 있답니다.
일단 제가 있는 서귀포 날씨가 너무 좋아요.
서울은 정말 춥고, 정말 덥잖아요.
제주도, 그 중에 서귀포는 겨울도 많이 안 춥고,
여름도 서울만큼 덥지는 않은거 같아요.
열대야는 아직까지 못느끼고 있죠.

단, 여기에 친구가 아직 없고, 늘 카페에 있다보니
조금은 답답한건 있죠.
그래도 펜션에 머무시는 손님들이 저의 말동무가 되어 주시곤 해요^^
감사합니다~~

커피가 좋아 서울에서 2년동안 남는 시간에 OO카페에서 일했었는데
이젠 제주도에서 크지 않지만 작은 카페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 정말 좋아하죠.
직장 생활을 하다보니 멀리 가는 여행은 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 늘 가까운 일본, 중국, 동남아 쪽만 늘 다녔죠.
얼마전에도 홍콩에 다녀왔구요.
이제 숙소는 에어비엔비에서 확인해야겠어요^^

병원에서 일할 때도 내가, 내 가족이라 생각하고 오랜기간 일했고,
지금 하고 있는 카페, 펜션에 머무시는 분들께
내 가족처럼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해드리려고 노력하죠.

인생 좌우명은 "Carpediem"
미래도 중요하지만, 과거에 연념하지 않고,
현재 최선을 다하고 즐기는 삶이 좋은 것 같아요.^^

Jezici: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Slični ogla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