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de of the roomThe kitchen & bathroom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5.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Staying in Korean treditional nature-friendly house will be good cultural experience. Landscape surrounded by green mountaion fills your mind. People needs to care about calls of nature and this is the chance. My house is made of pure clay and woods.


Prostor
Može primiti: 5
Kupaonice: 1
Tip kreveta: Futon
Spavaće sobe: 1
Kreveti: 1
Dolazak: Bilo kada nakon 14:00
Odlazak: 11:00
Vrsta prostora: Privatna soba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Tjedni popust: 15%
Vikend cijena $96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실내에서 고기 구울수 없음.
고성방가금지
쓰레기 분리수거 지키기
애완동물 입실금지
실내에서 흡연금지,실외 가능하나 숲이 가까이에
있어서 담배 불씨를 확실히 끄고 쓰레기통에 버려야함_ 산불 날수있음


Otkazivanje rezervacija

Umjereni

Otkažete li više od 5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dobit ćete potpuni povrat. Otkažete li 5 ili manje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nećete dobiti povrat novca za prvo noćenje, ali za sva ostala noćenja dobit ćete povrat od 50 %.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7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Han Byeol
Kolovoz 2017.
당일에 급하게 예약했는데 친절히 맞이해주시고 방도 쾌적하고 좋았습니다! 저녁 늦게 가시는 분들은 길이 좁아서 힘드실 수도 있습니다!

Profil korisnika 혜숙
Lipanj 2017.
한적하니 자연휴양하기 좋아요~티비는없어요ㅎㅎ

Profil korisnika Junghee
Svibanj 2017.
네비가 돌아서 가는길을 알려줘 밤에 갔다면 정말 힘들 정도의 길을 갔을것입니다.웬만하면 굽은 산길이므로 낮에 가는것을 추천 드리며 주요 관광지가 20km 내외에 있습니다.산속에서의 한옥 체험이 나쁘지 않았으며 무엇보다 여사장님의 지도 아래 아이들과 민화 체험한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Eileen
Lipanj 2016.
안압지 야경을 보고 들어가느라 저녁 11시시경에 도착하게 되었는데, 숙소 근처 길이 매우 좁아서 차가 가는게 좀 어려웠습니다. 운전이 미숙하신 분은 날이 밝을때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에 갔는데도 호스트분께서 친절하게 맞아주셨고, 방은 8제곱미터라고 되있는 줄 알았는데, 8평이었는지 4인 가족이 묵어도 부족함이 없어 보였습니다. 황토집이었지만 화장실은 굉장히 깔끔하고 넓은 편이었고 따뜻한 물도 잘 나와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 산책했는데 도심에서 볼 수 없는 자연을 걸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경주 도심에서 차로 20분 이상정도 걸리는 곳인데 멀리 온 만큼의 보람이 있었습니다. 아침에 직접 커피를 볶고 갈아서 드립으로 내려주시는데 맛있었고, 사랑채? 쪽에 직접 만드셨다는 스피커로 음악을 틀어주셨는데 비도살짝 와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은실
Svibanj 2016.
5월의 첫 주 소요유에서 휴식은 따뜻한 힐링의 시간이었습니다 경주에서 조금은 떨어진 산골에 위치한 황토 흙집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방 문을 열었을 때 풍겨오는 은은한 나무내음만으로도 서울서 달려왔던 피곤이 확 풀리는 느낌이었고,쥔장님의 손수 갈아 내려주신 커피맛은 창문으로 내려보이는 풍광과 함께 일품이었습니다 넓직한 방, 깨끗한 침구와 ,그리고 창문을열면 산 아래 풍광이 펼쳐진 방에서의 하룻밤~이것이 진정한 힐링이 아닐까 싶네요~ 담 번엔 부모님 모시고 다시 꼭 와보고 싶어요~^^

Profil korisnika Nadia
Travanj 2016.
벚꽃이 막 지던 날 방문했어요. 2-3일전에 갔더라면. 흐드러지는 벚꽃을 보았을텐데 좀 아쉬웠지만... 도착하자마자 차물을 올려주시고, 특별한 커피와 차를 맛보았고, 저희아이도 계획에 없던 다례를 배우게 되어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생각보다 경주시내가 너무 북적여서 좀 그랬는데. 시내와는 떨어져서 산자락 속에서 한적하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에요. (신경주역과는 가까운것 같네요. 나중에, 신경주역으로 기차타고 오게되면 또 이용해보고 싶어요.) 5월이랑, 가을에도 참 예쁠것 같아요~

Profil korisnika 소연
Siječanj 2016.
공기 좋고 조용한 산중에 고즈넉하고 정갈한 한옥 그리고 친절하게 맞아주셨던 호스트님까지. 추운 날씨였지만 방바닥이 따땃해서 추운 줄 모르고 편안히 쉬고 왔습니다. 아침에 대접해주셨던 커피, 국화차, 토스트도 감사했습니다. 좋은 기억 안고 다음 방문을 기약해봅니다.

Ovaj domaćin ima 27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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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si, Južna KorejaČlan od Travanj 2013
Profil korisnika Cheolhee

한국인,한국민화 작가
한국전통문화중 민화. 문인화;사군자,궁중채색화에 관심이 많으며 예술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싶다.
현재 경주한옥펜션 '소요유'를 남편과 함께 경영하고 있으며 내국인뿐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그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고 교류하고 싶다.
사업이 안정되면 세계각지로 문화관람 여행하고싶다.
여유생긴다면 중국의 태극권 배우기에 도전하고 싶다.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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