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의 심플한 가구방에서 보이는 바다전망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2.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저희 몽돌하우스펜션은 거제와 통영의 중간지점에 위치하여 관광하기에 좋은 위치입니다. 객실은 모두 바다전경이어서 편안하고 즐거운 휴식이 되기에 좋은 뷰를 가지고 있고 버스정류장도 펜션앞에 있어서 교통도 좋습니다.커플이나 가족여행에 좋은 저희 펜션을 이용해보시면 즐거운 추억 한켠을 차지하리라 봅니다.

Prostor

전체건물이 2층의 아담한 규모로 자연과 어울리게 지어졌으며 방에서 바라보는 바다전망은 통영에서도 손꼽힌다고 봅니다. 커플이나 자녀와 함께 지내시기에 좋은 방입니다.

Dostupno gostima

몽하카페도 같이 운영되고 있어 차한잔 여유롭게 드셔도 좋구요,카페건물 1층에는 수석전시관도 있어 주인의 설명과 같이 관람도 가능하구요,주면 정원에는 여러가지 야생화도 있어 철마다 피어나는 꽃들과 함께 아름다운 시간을 보네실수 있습니다.


Sadržaji
Kuhinja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Bežični internet
Klima-uređaj

Cijene
Tjedni popust: 21%
Vikend cijena $118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5:00
Odlazak do 11:00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4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Young
Lipanj 2017.
창문으로 바라 보는 바닷가가 너무 좋았어요

Profil korisnika Sunny
Svibanj 2016.
너무 잘묵고 갑니다^^ 커피원두를 준비해주셔서 갈아서 마셨는데 너무 좋았어요~ 방에서 보이는 경치도 너무 좋았구요!

Profil korisnika Theresa Yunhee
Srpanj 2017.
너무나 조용한 바닷가를 감상하면서 편히 쉬었습니다. ^^ 식기류도 어메니티도 잘 구비되어있었어요. 치약과 칫솔만 챙기면 될듯!

Profil korisnika Hyunji
Srpanj 2017.
통영여행에서 이용했는데, 숙소도 사진처럼 예쁘고, 뷰도너무좋았어요^^ 바베큐도맛있게 해먹었답니다. 노을질때 너무 경치가 멋지더라구요 다만 화장실이 청결한편은 아니었어요, 방에 방향제같은거하나 놔두시면 더 좋을것같습니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숙소였습니다!!

Profil korisnika Sera
Srpanj 2017.
중심지보다는 한적하고 경치가 좋은 숙소를 원했는데 딱 맞는 숙소였습니다~^^ 사장님이 펜션이랑 카페 둘다 운영하셔서 체크아웃 후 커피한잔하기 좋구요~ 조용하고 편안하게 잘묵었습니다~^^

Profil korisnika 지은
Svibanj 2017.
급하게 3~4일전 잡은 숙소라서 크게 기대안하고 갔었는데 숙소 딱 도착하자마자 너무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카페 앞 테라스에서 고기 먹을때는 진짜 최고였어요! 전망도 좋고 사장님이 고기도 맛있게 굽는법도 알려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분위기가 좋아서 그런가 술도 술술넘어 가더라구요ㅋㅋ 다음날 아침엔 라면끓여서 테라스에서 바다보면서 먹는데 비가와서 그런가 더 운치있고 라면도 꿀맛이었어요 숙소도 커서 여럿이서 가도 괜찮을거 같아서 나중에 가족이랑 친구랑 꼭한번 다시갈려구합니다. 체크아웃전 주셨던 커피도 맛있게 잘먹었습니다^^*

Profil korisnika Bona
Svibanj 2017.
숙소에 준비된 커피 덕분에 운치있고 여유로운 아침을 보낼 수 있었어요! 숙소의 풍경이나 여유로움을 많이 즐기지 못하고 외출일정이 많아 아쉬웠어요

Član od Ožujak 2015
Profil korisnika 지희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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