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1일 일출~!!!푸른 동해바닷가에서 본 모습
9월, 가을로 떠나는 여행...내 집처럼 쾌적하고 편안한 곳에서 느껴보세요.^^
9월, 가을로 떠나는 여행...내 집처럼 쾌적하고 편안한 곳에서 느껴보세요.^^
6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6 gostiju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6.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우리집 방문을 환영합니다!!! 우리집은 동해바다와 해수욕장, 해변이 걸어서 2~3분 거리에 있습니다. 우리집은 독립적인 구조라 보안 및 사생활 보장이 잘 이루어집니다. 속초시외버스터미널을 경유, 속초시내 중심가로 운행하는 버스를 10~15분마다 탈 수 있으며, 속초 시내 중심가까지는 차로 10~15분 거리입니다. 차로 2분 정도 거리에 큰 농협 하나로마트가 있어 장보기도 편리 하답니다. 우리집은 속초, 고성지역 여행안내책자 및 안내지도들이 준비되어 있으며, 현지인이 추천하는 맛집 및 여행 정보들이 준비되어 있답니다. 내 집처럼 조용하고 편안하게 머물길 원하시는 가족분들께 적극 추천합니다. 우리집에 오셔서 특별한 여행,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즐겨 보세요.^^ (22시단신병교육대(율곡신병교육대)까지 거리가 3.9km로 5분~6분이면 도착 가능합니다)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6x2)
Spavaća soba 2
1 madrac na podu
Zajedničke prostorije
1 madrac na podu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2 gosta
Tjedni popust: 5%
Vikend cijena $82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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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ćni red

우리집은 흡연 금지입니다. 다른 고객들을 위해 반려동물은 금지합니다.
다세대 주택의 특수성으로 층간소음으로 인한 아랫집, 이웃들간의 불화가 일어나지 않도록 특별히 유념해주셔야 합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편안하고 쾌적하게 머무시는데 크게 불편하시거나 어려운 점은 없을 거라 생각됩니다.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Pribor za prvu pomoć
Kartica za hitne slučajeve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08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소영
Kolovoz 2017.
호스트님이 매우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어머... 고객님, 잘 도착하셨나요? 친구분들과 즐거운 여행이 되셨길 바래요. 오히려 이번 주였더라면 날씨가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친구분들과 멋진 우정 이어나가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래요.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지혜
Kolovoz 2017.
친절하고 따뜻하신 호스트님과 의사소통 또한 굉장히 원만했습니다. 두번째 방문인데 역시나 굉장히 깔끔하고 아늑한 공간이에요. 없는것을 찾기가 더 힘든 숙소입니다. 가족여행으로도 알맞춤입니다.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고객님, 멋진 후기 감사합니다. 다시 찾아주셔서 너무 반갑고 감사합니다. 비가 내려 많이 아쉬웠는데 잘 지내고 가신다는 따뜻한 인사말씀까지... 뭐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네요. 가족 모든 분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멀리서나마 늘 기원할께요.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Hyosun
Kolovoz 2017.
위치가 걸어서 5분거리에 아야진 해변이 있어서 바다 구경도 많이 하고, 저녁 먹고 산책도 잘 했어요~ 전체적으로 집도 깨끗하고, 수건, 이불 등도 깨끗하고 넉넉하고 5명 충분히 잘 쉴수 있었어요~ 집이 시원해서 창문 열어 놓으니 에어콘 켤 필요도 없고 오히려 공기가 산뜻하고 깨끗해서 더 좋았네요~ 아이가 있어서 대체로 아침, 저녁은 집에서 먹었는데 아기 식탁의자도 있고 아기 숟가락, 포크가 있어서 정말 편했어요^^ 주차장도 널널해서 주차 어려움 없었고, 전체적으로 조용한 편이어서 좋았어요~~ 다음에 또 오고 싶어요~~^^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고객님, 날이 흐려 혹시나 여행이 불편하시지 않았을까 염려되었는데, 너무 즐겁게 보내셨다 하시니 제가 너무 감사하네요. ㅠㅠ 뒷마무리도 너무 깨끗하게 잘 해주시고 배려해주셔서 감사드려요. 가족분들 모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며, 좋은 여행이 되셨기를 바라고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Hyozin
Kolovoz 2017.
청간해수욕장 바로 앞이에요. 에어비앤비 처음인데 아이와 지내기에는 여타 다른 펜션들보다 좋았어요. 바다에서 놀던 젖은 옷도 바로 빨수 있고... 숙소를 한번 둘러보고 아들의 한마디. " 오~ 이분 손님을 맞을 줄 아는 걸!" ㅎ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오~~~!!! 저는 유쾌한 사람이 좋더라구요. 아드님 제법인데요... ㅎㅎㅎ 제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그려지게 할 줄 아는 멋진 꼬마신사이신데요. 즐거운 여행이 되셨다니 제가 고맙고 감사합니다. 너무 이쁜 가족분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좋은 여행이 되셨기를 바라고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Jay
Kolovoz 2017.
사진에서 보여진 이미지대로 깔끔하고 부엌 살림이 잘 가춰져서 좋았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편안해 하셔서 기억에 남는 여름이었습니다. 소화제등 필요한 의약품이 있어서 연노하신 부모님이 도움을 받았네요. 세심한 배려심이 감사했습니다. 동해 바다를 처음 접한 아이들은 걸어서 5분거리 바닷가에서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부모님께 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이긴 한데... 많이 아프셨었나 걱정이 되네요. 부모님 모시고 먼 길 오셔서 즐거운 여행 되셨다니 마음이 너무 좋네요. 가족 모든 분들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래요. 좋은 여행이 되셨기를 바라고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멀리 가셔서도 즐거운 추억 되새기시면서 늘 화이팅 하시길 멀리서나마 응원할께요.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정은
Kolovoz 2017.
바닷가까지는 걸어서 이동 가능해요 근데 숙소앞 해변은 생각보다 깊어요 얕은부분은 얼아 안되서 아이랑같이간 저는 별로였네요 모래도 엄청굵은 모래... 그래서다음날 차로10분정도거리에 위치한 백도해수욕장으로 갔어요 모래도 곱고 물도 얕아서 아이랑 같이놀기 좋아요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고객님, 이곳은 연일 비가 계속 내리고 있답니다. 올 여름은 열대야와 비로 기억 될 거 같습니다. 5살 아기가 놀기엔 조금 깊었을 수 있겠네요. 우리가족은 바닷가에 자주 가는 편이라 가는 모래 보다는 굵은 모래를 선호하는 편이랍니다. 부드러운 모래는 아무리 씻어도 잘 안씻기는 경향이 있어서요. ^^;; 우리 아이들은 아야진항구로 가는 갯바위에서 많이 놀구요. 아야진해수욕장에 가면 그곳도 갯바위가 많고 물도 얕답니다. 그곳에서 많이 놀아요. 물론 백도나 자작도, 송지호, 삼포해수욕장도 어린 아기를 동반한 가족이 놀기엔 최적의 장소랍니다. 송지호는 사람이 많구요. 자작도는 씻을 수 있는 곳이 없어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파도타기 하기엔 최적의 장소랍니다. 문의를 주셨더라면 좀 더 안성맞춤의 안내를 해드렸을텐데 아쉽네요. 좋은 여행이 되셨기를 바라고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Kolovoz 2017.

Profil korisnika Jeonghee
Kolovoz 2017.
가족단위 숙소로는 최고로 추천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Oknyo odgovara:
후기까지 남겨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아기들과 가시는 길 준비하시기도 바쁘셨을텐데... 정리까지 해주시고 가셨네요. 아기 둘 기르는 것이 얼마나 바쁘실지 저도 쌍둥이를 길러서 인지 충분히 이해가 간답니다. 대단하세요... 그래도 조금 아기들이 더 크면 많이 나아진답니다. 즐거운 여행이 되셨기를 바라고, 다시 한 번 우리집을 방문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친절하시고 배려심 넘치시고 예의 바르신 고객님과 가족분들을 적극 추천합니다.
Kolovoz 2017.

Ovaj domaćin ima 92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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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eong-gun, Južna KorejaČlan od Siječanj 2015
Profil korisnika OknyoOknyo je Superhost.

마음 따뜻한 남편과 숙녀가 되어가는 우리집 보물 1호인 딸과 다섯살 된 천방지축 귀염둥이 쌍둥이 아들을 둔 세아이의 엄마입니다. 야생화와 책,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합니다. 따뜻한 가족영화, 밝고 경쾌하고 감동있는 내용들을 좋아하구요. 특히 한적한 시골 생활을 좋아합니다. 쌍둥이들 키우느라 정신없지만, 잠들 때 엄마 두 손을 꼭 끌어안고 "엄마~ 좋다요~!!!"를 외치는 아가들이 있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Jezici: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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