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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쪽에서 바라본 마카쉐 전경입니다^^눈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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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jaturna kuća
2 gosta1 spavaća soba1 krevet1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Dobra organizacija prilikom dolaska
100 % gostiju koji su nedavno ovdje odsjeli ocijenilo je postupak dolaska u ovoj smještaj ocjenom od 5 zvjezdica.

We welcome the visit " Makashe " It was built in pure ocher and wood.

" Makashe " is the Gangwon dialect to mean "all to come rest ."
I hope the host guests can relax everyone who visits.

Sadržaji

Wi-Fi
Kuhinja
Osnovna oprema
Sušilo za kosu

Kućni red

Ne primaju se kućni ljubimci
Zabranjeno pušenje, zabave ili događaji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6:00 i odlazak je do 10:00

Dostupnost

18 recenzija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Hyo Eon
Hyo Eon
studeni 2018.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황토집 입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고 황토방에 나무 문을 열고 들어가 좋은 향이 나는 따뜻한 아랫목에서 안온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방안에 깔끔한 현대식 화장실이 있어서 불편함이 없었고, 작은방 임에도 아랫목방과 부엌이 따로 분리되어있어 공간이 넓었습니다. 부엌에 싱크대도 청결하고 조리기구가 잘 준비 되어있었습니다. 감사히도 사장님께서 최대한 편의를 봐주셔서 너무나 잘 지내다 갔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방문 하고 싶어요^^
Profil korisnika Aubrey
Aubrey
veljača 2018.
We stayed here for a weekend during the Winter Olympics, and 보배 really went above and beyond to make our trip a success. The space is a beautiful traditional Korean home with a gorgeous view of the mountains. We had some trouble with Olympic shuttle cancellations, and 보배 and her …
Profil korisnika 정우
정우
veljača 2018.
평창 올림픽때 하루 묵었습니다. 거실 + 방 + 주방 + 화장실로 구성되어있고 거실에서 성인 2명 충분히 잘 수 있고 방에서 성인 2명이 잘 수 있습니다. 저희는 4인가족이 같이 자려고 방에서 가로로 잤습니다. 그래서 뒤꿈치가 좀 뜨거웠죠^^ 황토냄새가 아주 좋구요 방은 아랫목이라 정말 뜨끈한데 이게 일반 전기매트의 뜨근함과는 다른 좀 더 묵직하고 깊은 뜨거운 맛이었습니다. 아주 만족했습니다. 나무로 때는 방식이라 신기했고 좋았구요. 혹시 몰라 캠핑용 일산화탄소 감지기를 가져갔는데 숙소에도 …
Profil korisnika 보배
보배 odgovara:
정우님 후기 감사합니다~^^ 한방에 4분 주무시기 좁으셨을텐데 화목한 가족이신가봐요~^^ 잘 지내다 가셨다니 다행이예요!! 감사합니다~!!
veljača 2018.
Profil korisnika Kyuyeon
Kyuyeon
ožujak 2017.
한가족만을 위한 찜질방을 원하고 시골의 추억이 그리우신 분들께 추천 드려요~~ 아침식사도 직접 만드신 싱싱한 재료로 해주셔서 마치 채식 부페에 다녀온 것처럼 기분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은정
은정
kolovoz 2017.
우선 제가 간 날은 폭염경보가 전국적으로 있었던 8월3일인데 에어컨이 없는데도 하나도 안더웠던게 가장 놀라웠어요. 문을 열자마자 쑥향 이랄까요 한방 약재같은 향기가 은은하게 베어있어서 너무 좋았구요 거실과 방도 분리되어있어서 가족단위로 쓰기 좋았습니다. 다만 바깥에서 바베큐먹을때 모기가 많더라구요 모기향이 구비되어 있긴한데 워낙 자연이라(?) 한두방 정도 물려왔네요. 주변에 항골계곡은 정말 너무 시원했구요. 주인아주머니도 너무 친절하시고 이웃분이 옥수수도 쪄다주시고 정감넘치는 곳이었습니다. 에어…
Profil korisnika Jaehong
Jaehong
srpanj 2017.
편안하게 자연속에서 쉬고 싶은 분들께 강추드려요~ 방도 따뜻하고 아늑해서 정말 잘 쉬다 갑니다^^
Profil korisnika Eseul
Eseul
svibanj 2017.
주인 아주머니가 엄청 친절하셨어요~~ 방도 깔끔하고 잘 챙겨주셔서 친구들과 하룻밤 잘 묵고 왔습니다~!!

Domaćin – 보배

Član od Listopad 2014.
Profil korisnika 보배
30 recenzija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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