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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ela gostinjska kuća

제주 특유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고급독채펜션 아템파우제(Atempause) - 미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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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은

제주 특유의 정취가 물씬 풍기는 고급독채펜션 아템파우제(Atempause) - 미나래

Cijela gostinjska kuća
8 gostiju3 spavaće sobe2 kreveta2 kupaonice
8 gostiju
3 spavaće sobe
2 kreveta
2 kupaonice
Sušilica
Ovo je jedan od rijetkih smještaja na ovom području koji ima ovaj sadržaj.
Samostalni dolazak
Samostalan ulazak u smještaj uz pomoć digitalne brave.

아템파우제(Atempause)는 독일어로 잠시 쉬어간다는 뜻이며, 이름처럼 도시 생활에 지친 여러분의 마음을 잠시나마 쉬어가게 해줄 아름다운 제주의 농촌 마을 속에 위치한 미국식 친환경 목조 독채 펜션으로 대가족과 효도여행을 위한 미나래와 소가족과 연인들을 위한 예그리나, 두 개의 동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미나래는, 1층은 큰 거실과 부모님을 위한 화장실이 딸린 안방, 2층은 두 개의 방과, 화장실이 갖춰져 있어 두 가족이 머물 수 있으며, 예그리나는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머물 수 있도록 거실 겸 주방 및 다락방이 갖춰진 2층 주택입니다. 우리 가족이 머문다는 생각으로 마련한 고급 원목 가구와 각종 어메니티는 기품있는 하루를 선사하며, 천연잔디가 깔린 마당은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최고의 놀이터입니다. 주변에는 제주의 공기를 마시며 거닐 수 있는 느지리 오름과 저지 오름이 있고, 푸른 협재 해수욕장과 드넓은 성이시돌 목장이 있어 여러분에게 최고의 휴식과 추억을 선사해드립니다

Sadržaji

Kuhinja
Wi-Fi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Sušilica
Glačalo
Sušilo za kosu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2
1 bračni krevet (1,4x2)
Spavaća soba 3
1 madrac na podu
Zajedničke prostorije
1 kauč

Kućni red

Ne primaju se kućni ljubimci
Zabranjeno pušenje, zabave ili događaji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6:00 i odlazak je do 11:00
Samostalni dolazak (digitalna brava)

Dostupnost

1 recenzija

Profil korisnika 순임
순임
lipanj 2018.
조용히 지내기도 좋고 호스트 두분이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동네가 한적해서 동네산책하니 정말 제주느낌나서 좋았어요. 시설도 깔끔하고 모두 구비되어 있어서 지내기 편했습니다. 밤에 바베큐파티 하면서 별구경했던 것도 즐거웠습니다 ^^

Ovaj domaćin ima 4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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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maćin – 영은

Član od Listopad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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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recenzi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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