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심으로 돌아가 연날리기 해요.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10.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서울에서 2시간정도 달리면 인체에 가장 적합한 기압상태로 생체리듬에 가장 좋다는 해발 700m의 높이에 위치해 있습니다.

지친 도시의 생활에서 한 박자 쉬어가고 싶을 때 가족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 찾아주시면 좋은 공간입니다.
집 앞에 너른 잔디 마당에서 뛰어 노는 아이들을 볼 때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집 옆에 흐르는 계곡 소리는 지친 마음을 치유하기 부족함이 없습니다.
밤에 튓마루에 누워 쏟아지는 별을 가슴에 품어 보는 사치도 누려보시길 바랍니다.


Prostor
Kupaonice: 2
Tip kreveta: Pravi krevet
Spavaće sobe: 2
Kreveti: 1
Dolazak: 15:00 – 20:00
Odlazak: 12:00
Vrsta prostora: Cijeli prostor
Samostalni dolazak: Domaćin vas pozdravlja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6 gostiju
Vikend cijena $219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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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ćni red

- 실내금연, 실내 바베큐 금지
- 10명이상 이용시 별도 문의 후 예약 요망


Cancellations

Sigurnosna oprema
Pribor za prvu pomoć
Kartica za hitne slučajeve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3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Lie
Kolovoz 2017.
대가족이 가족 힐링여행으로 다녀왔는데 너무 힐링되었습니다. 위치가 산속한적한 곳에 있어서 공기와 물도 넘 맑고 산책하기도 고즈넉하니 좋습니다. 마당이 진짜 넓으면서 시야가 탁트여있어 넘 힐링되구요. 계곡도 바로 돌계단만 내려가면 있어 발담구고 놀기좋아요. 물이 진짜 맑고 차가와요. 집안은 정말 필요한건 다있네요.:) 이불도 깨끗했구요 다만 밑에 까는이불이 두껍진않아요. 여름용이란 그런듯한데 저흰 더위많이 타서 이것도 괜찮았어요ㅋ 세탁기도있고 청소기도있고 밥솥이며 전자렌지도있고 편의면에선 최고네요. 집에 노래방기기도 있고 카드 고스톱 등 소소한 놀이거리도 갖추어져있어 놀기에도 좋아요. 통나무로 집이 촘촘히 견고히 지어진것을 보니 정말 정성을 들여 집을 지으셨구나 느껴져요. 밤에 불끄고 누워있으면 나무 본연의 냄새가 나면서 계곡 물내려가는 소리가 들려 정말 힐링되요.글고 마당서 보면 밤하늘에 별이 쏟아집니다. 바베큐 파티하기에도 넘 좋고 맛난 쌀도 주셔서 밥도 잘해먹었어요. 마당에 태극기가 게양되어있는것으로 보아 애국심도 남다르신것같아요. 여튼 강추합니다. 겨울에도 눈썰매타러 가고싶어요 :)

Profil korisnika 원장
Kolovoz 2017.
한적하니 책 읽으며 쉬고 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주변에 조그만 계곡도 있고 정원의 조경도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상업
Lipanj 2017.
최고의 장소, 최고의 호스트, 최고의 시간이었습니다. 주인께서 주말마다 머무셔서인지 집 안팎으로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집안에는 기분 좋은 향기가 가득하고, 정원에는 신선한 공기와 새소리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웃분들도 친절하시고, 설치되어 있는 노래방으로 마음껏 노래를 불러도 신경쓰지 않아도 되어서 아이들도 아주 좋아합니다. 4살 둘째아이는 밤새 노래하고도 아침에 눈뜨자마자 또 노래를.. ㅎ 호스트께서도 예약부터 도착, 출발할 때까지 계속 문자로 전화로 신경 써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은 도착했을 때 테이블에 올려져 있던 '손편지'. 그리고 밥 해먹으라며 넉넉히 담아놓으신 쌀그릇까지. 호스트분의 따뜻한 마음씨가 느껴져서 시골 할머니집에 다니러 온 기분이었습니다. 물론 호스트께서 그렇게 나이가 않다는. 의미는 아니구요. ㅎ 11살 큰아들과 마당에서 캐치볼하고 뒷마당에서 연결된 계곡에 발도 담그고.. 집사람이랑 정원 벤치에서 새소리들으며 시원한 맥주도 한잔하고.. 정말 완벽한 하루였네요. ^^ 다음번에는 조금 더 여유있게 머물다 가려고 합니다~ 호스트님 감사해요. 나누어주신 버섯으로 끓인 된장찌게 잘 먹고 있어요~ 담에 또 신세 지겠습니다.. ^^

Član od Travanj 2017
Profil korisnika Jia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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