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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jela kuća

콜마이홈한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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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이홈한남동

Cijela kuća
2 gosta1 spavaća soba1 krevet1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Dobra organizacija prilikom dolaska
95 % gostiju koji su nedavno ovdje odsjeli ocijenilo je postupak dolaska u ovoj smještaj ocjenom od 5 zvjezdica.
Samostalni dolazak
Samostalan ulazak u smještaj uz pomoć digitalne brave.
Besprijekorno čisto
Nedavno je 10 gostiju o ovom smještaju reklo da je besprijekorno čist.

잘 먹고 잘 자는 집을 만들었습니다.
좌/우로 나누어 좌측은 잘 자고
우측은 잘 먹고를 합니다.

좌측에는 샤워실과 거실과 침실이 있습니다.
이 공간의 바닥은 원목을 깔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거실을 지나 침실로 걸어가면서
맨 발바닥에 닿는 감촉에 잠이 옵니다.
침실에는 손님이 바뀌면 교체하는 침구류와
솜과 라텍스 베개를 두었습니다.
베개에 머리를 대면 잠이 옵니다.

Sadržaji

Kuhinja
Wi-Fi
Glačalo
Sušilo za kosu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6x2)
Zajedničke prostorije
1 kauč

Kućni red

Nije sigurno ili prikladno za djecu (0 – 12 god.) i kućne ljubimce - 유아 및 어린이를 위한 안전장치나 안전시설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Zabranjeno pušenje, zabave ili događaji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5:00 i odlazak je do 12:00
Samostalni dolazak (digitalna brava)

Dostupnost

170 recenzija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Jonghee
Jonghee
prosinac 2018.
접근성이 매우 좋고 숙소는 말할 것도 없이 좋습니다. 요리도 하고, 알려주신 넷플릭스 (Hidden by Airbnb) 로 새벽까지 재밌게 시간 보냈어요! 꽃병이 필요해 여쭤보았었는데 센스있게 체크인때 준비해놔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Jeonghwa
Jeonghwa
prosinac 2018.
다들 와보시면 더 잘 아시겠지만, 글의 힘은 커다라니까요. 저는 있는 그대로만 이야기 합니다. 이 한적한 한남동 골목에 위치한 콜마이홈은 정말 제 집이고 싶을 정도였답니다. 따뜻하다 못해 더울 정도의 보일러는 호스트님의 마음같았고, 화장실에 구비된 갖가지 세면도구들은 마음까지 편안케 했습니다. 밤에 빔프로젝트로 영화를 보다 잠들고 싶을 정도로 안락했어요. 집 자체가 주는 공기가 겨울날의 난로 같았습니다. 저는 꼭 다시 갈거에요. 한 겨울의 추억을 만들어준 이곳을 잊지 못할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합…
Profil korisnika Sora
Sora
prosinac 2018.
따뜻한 환대와 배려 너무 감사드립니다. 마치 여행을 온 것 같은 기분으로 기분좋고 완벽한 시간을 보내다 갑니다:)
Profil korisnika Emily
Emily
studeni 2018.
모든 분들이 말씀해주셨듯이 너무너무 예상외로 만족스럽고 머무르는 시간이 행복했던 숙소였어요! 들어가자마 잔잔히 깔리는 피아노 소리와 미리 켜 놓으셨던 바닥난방에서 소소한 호스트님의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어요ㅎㅎ! 직접 작성하셔서 파일링 해놓으신 맛집 리스트들은 소설책 읽는 느낌이었고, 이태원, 그리고 콜마이홈 숙소에 대한 호스트님의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피부가 약한 편이라 호텔침구들도 잘 때 간지러울 때도 있었는데 콜 마이홈 침구는 아늑하고, 청결해서 5시간 가량밖에 못잤는데도 개운하게…
Profil korisnika Siyul
Siyul
studeni 2018.
촬영 차 갔는데 너무 이쁜 공간이라 좋았어요 :) 기회가 되면 다음번에 또 가고싶습니당 !!
Profil korisnika Callmyhome
Callmyhome odgovara:
좋은 숙소 이용 매너를 보여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studeni 2018.
Profil korisnika In
In
studeni 2018.
콜마이홈 숙소 두번째 방문이었는데 역시나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사장님의 감성은 정말 ,, 너무 예뻐요 하나하나 친절하신 안내 감사합니다 !
Profil korisnika Mj
Mj
studeni 2018.
위치적으로도 완벽하고, 빠른 답변에 예쁜 공간. 모든게 상상한 것 이상이라 행복한 곳이었습니다.

Domaćin – Callmyhome

Seul, Južna KorejaČlan od Travanj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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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recenzija
Verificirano
시간을 떠나서 해결될 수 없는 문제들은 때로는 공간을 떠남으로 해서 해결된다는 말을 듣고 저는 가끔씩 어딘가로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이나 고민들을 가지고 가서 뒹굴뒹굴하면서 쉽게 해결하고 오는 생각을 했습니다. 밤에 이것저것을 생각하다가 늦게 잠이 들어도 아침이면 열어 둔 창문으로 남산에서 내려온 공기 마시면서 부스럭거리며 일어나지는 그런 공간. 제가 살면서 책도 읽고 잠도 자고 요리도 하고 친구를 초대하기도 하고 아침 산책을 가기도 하고 기도하기도 했…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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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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