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놀멍 주니어 JEJU nollmung 4호 비양도와 애월항이 한 눈에 보이는 숙소!
제주 놀멍 주니어 JEJU nollmung 4호 비양도와 애월항이 한 눈에 보이는 숙소!

Cijeli prostor

4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4.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렛츠런파크,몽상드애월,봄날카페 1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바다와 별이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캠핑&바베큐를 즐길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잔디밭에서 미끄럼타면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놀멍미니북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책을 볼 수도 있답니다.
제주놀멍에서 편안하고 아늑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객실은 랜덤 배정이며 객실별로 뷰가 상이 할 수 도 있습니다.

Nollmung is located in between Hanra mountain and Aewol harbor.
close to famous cafes ( Monsant, Bomnal 15mins) Jeju international airport (20mins), perfect place for couples, family. complimentary coffee % tea in our mini book cafe, camping & korean barbecue in our outdoor place.


Prostor
Može primiti: 4
Kupaonice: 1
Spavaće sobe: 1
Kreveti: 1
Dolazak: 15:00 – 22:00
Odlazak: 11:00
Vrsta prostora: Cijeli prostor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2 gosta
Naknada za čišćenje $9
Tjedni popust: 5%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Zajedničke prostorije
1 sofa

Kućni red

1. 체크아웃 시간은 11:00시 입니다.

이후 체크아웃 하는 경우 $10의 추가 요금이

부과 되오니 체크아웃 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2. 펜션의 기물 파손 , 객실내의 침구를 훼손하는 경우(세탁이 불가능한 상태)
해당 물품의 값을 청구 합니다.

3. 저녁 10시 이후에는 숙박하는 다른 투숙객들을 위해 정숙 해 주세요.


Otkazivanje rezervacija

Strogi

Otkažete li više od 7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dobit ćete povrat od 50 % iznosa. Otkažete li 7 ili manje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nećete dobiti povrat novc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5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은영
Srpanj 2017.
위치가 좀 힘들었지만...다른건 다 좋았습니다 정말 호스트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먼저 침구도 추가로 가져다주시고 수건도 가져다주시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어요 애기가 있어 마당에서도 잘놀았구요~
Profil korisnika Jihyun
Jihyun odgovara:
좋은 추억 남기고 가신 듯 해서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위치는 저도 처음에 많이 걱정 했던 부분..이였거든요.. 그래도 방문해 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 합니다. ^^
Srpanj 2017.

Profil korisnika 자영
Lipanj 2017.
서귀포에서 5일을 지내다가 이곳에서 이틀을 지냈는데 일단은 숙소 사진이 너무 좋아서 실제 모습은 그렇지 않습니다.ㅜㅜ 바다가 보인다고 해서 단순히 해변에 있을꺼라고 생각했었는데 한라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었고 숙소가 너무 노후화되어 청결하지 못했습니다ㅜㅜ특히 아이들 동반한 가족이라면 무조건 다시 생각하셔야 하는데 복층형 계단이 너무 가파르고 난관이 구멍이 숭숭 뚫려있어서 아이들 떨어지면 대형사고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저도 임산부라 아예2층은 올라가지도 않고 1층서 얇은 이불 얻어다 잤는데 잠을편히 못잤더니 여행내내 힘이들었습니다ㅜㅜ. 친절은 하셨으나 욕실이 너무 열악하여 좁고 샤워부스 하나에 변기도 좁아서 너무 힘들었고 세면대는 욕실이아닌 실내에 있어 너무 불편했어요. 어매니티도 어느제품인지 물을타서 쓰신건지ㅜㅜ 아무리 써도 거품이 안났고ㅜㅜ 주방은 너무 좁고 변기바로 옆에 위치해서 간단히 햇반정도도 조리할수없어 3끼를 다 사먹었어요. 물한잔싶어도 컵이 청결하지못해서 다 일회용 사용했고ㅜㅜ 저도 다른 (SENSITIVE CONTENTS HIDDEN)로 호스트. 일을 하고 있지만 너무 불편했어요. 베개커버에는 노란 얼룩이있어서 아이들이 실례를한건지(저희애기는아예기저귀를 하는 아이라) 과일얼룩인지ㅜㅜ 주변에 편의점 하나없고 3명이 연박을 하는데 수건을 2장 주시고 다 쓰면 맞교환 해주는 시스템이라 수건한장도 참 힘들었네요. 수건에 냄새도 났구요ㅜㅜ 기억하고 싶지 않습니다.
Profil korisnika Jihyun
Jihyun odgovara:
안녕하세요. 제주 놀멍 펜션입니다. 저희 객실을 이용하시면서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다니 정말로 죄송 합니다. 일단 저희 구조가 복층 원룸형테 입니다. 그리고 위치 또한 게스트 분께서도 사전에 인지하고 오셨으리라 생각 합니다. 복층형태의 구조다 보니 아무래도 계단을 이용해야 하는 경우가 빈번해서 그런 점에서 생기는 불편함 혹은 안전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개선 방안을 찾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보니 현재 홀몸이 아니신 분은 더욱더 신경이 쓰이기도 하고요. 숙소의 가격이나 위치 보다는 배속의 태아의 건강 산모의 건강이 더욱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임신 기간 중에는 저희 처럼 복층의 형태보다는 일반 적인 구조의 숙박시설이 배속의 태아를 위해서도 산모를 위해서도 적극 추천 하는 바 입니다. 다른 게스트분들에게 오해의 소지가 있을까 잠시 여담으로 남깁니다. 수건의 경우 저희는 숙박하는 투숙객분들께서 여분으로 요청을 하시면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다쓴 수건을 반납해야 그만큼 수건을 맞교환 하는 시스템은 절대로 아님을 밝힙니다. 저희에게 여분의 수건을 요청 하셨더라면 좋았을 텐데....미쳐 신경쓰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도 죄송스럽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아마 임신중이시라 그 공간이(샤워부스, 화장실,주방) 다른 분들에 비해 다소 협소하게 느껴졌으리라 생각은 됩니다. 시트,이불 부분은 저희도 많이 고민 되고 있는 부분 입니다. 업체에 맡기자니 분실 및 훼손이 높고 저희가 빨래방에서 하자니 하얀 시트,이불를 유지 하는게 사실 쉽지 않아서요.. 호텔처럼 시트 깔아 주고 구스이불 구스 배게에 하얀 커버 씌워 주는 것보다 차렵이불 패드 주는게 편하고 코스트도 많이 절감 되지만 조금이나마 깔끔한 이미지를 주고자 노력은 하고 있다는 점 알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침구류에 대해서는 저희도 계속 해결 방안을 모색중입니다. 좋은 추억만 남기고 가셨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 하신점 다시 한번 사과이 말씀 드립니다.
Lipanj 2017.

Profil korisnika Ke
Lipanj 2017.
Everything is wonderful. Houses clean and beautiful. It was good memory~ ❤️
Profil korisnika Jihyun
Jihyun odgovara:
I hope we will meet again soon. ^^
Lipanj 2017.

Profil korisnika 미향
Svibanj 2017.
경치가 너무좋아서 다른곳에 갈필요가 없을정도 였음!! 룸컨디션도 매우 만족스러웠어요 일주일을 마무르면서 아직어린딸때문에 많은곳을 가지못했지만 숙소덕분에 전혀 지루하지않았어요 해넘이와 야경은 진짜 최고!!!

Profil korisnika 준보
Travanj 2017.
조용하고 넓은 마당이 너무 좋았어요
Profil korisnika Jihyun
Jihyun odgovara:
저희 제주놀멍펜션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객실도 뒷정리도 말끔하게 해주시고 가셔서 정말로 감사 했습니다. ^^
Travanj 2017.

Ovaj domaćin ima 63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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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Južna KorejaČlan od Travanj 2017
Profil korisnika Jihyun

안녕하세요, 제주 비양도와 애월항이 바라보이는 멋진 노을을 볼수있는 가족중심의 힐링스테이 제주놀멍 호스트 Jihyun입니다.

렛츠런파크,몽상드애월,봄날카페 15분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제주바다와 별이빛나는 밤하늘을 바라보며 캠핑바베큐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은 잔디밭에서 미끄럼타면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으며, 놀멍미니북카페에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느긋하게 책을 볼 수도 있답니다.
제주놀멍에서 편하고 아늑한 시간이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

Hi there,

This is Jihyun, the host of Nollmung guesthouse.

Nollmung is located in upper level of Aewol-eup village, between Hanra
mountain and Aewol harbour.

We are close to the attractions of Jeju, Lets run park, Cafe bomnal, Mons de Aewol ( about 15 mins away by car)
Nollmung is a wonderful place for family trip, couples, friends to relax and enjoy, have the view of seaside ( Biyang island, Aewol harbour)
and you can expect many stars in the sky at night.
We have facilities like children playground, book cafe( free tea, coffee of course) , outdoor barbecue.
We welcome all the visitors from the world.
Looking forward to meet you.

Jezici: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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