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리조트 구름에 - 200년된 전통한옥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산속 한옥촌 (박산정)
전통 리조트 구름에 - 200년된 전통한옥에서 즐기는 아름다운 산속 한옥촌 (박산정)
4 gosta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4 gosta
2 spavaće sobe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4.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해가 뜨기 시작하는 이른 새벽, 작은 마을을 뿌연 안개가 감싸 안습니다. 도랑을 따라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경사진 흙길을 걸어 올라가면 마치 구름 속에서 걷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구름에(On the cloud)’ 라는 이름이 탄생했습니다.

고택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싶은 손님들을 위해 조화를 깨지 않는 선에서 일부 편의시설을 현대식으로 구축해 기존 고택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고, 고급스러움을 드높였습니다.

특별한 한옥 구름에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멋진 기념일을 선사하세요.
생일, 결혼기념일, 결혼전 한국여행 등 모든 사람의 특별한 날에 구름에가 함께합니다.

Prostor

[구름과 손잡고 하늘과 벗하는 소탈한 정자, 이 곳은 ‘박산정’입니다.]
"1600년대 초 건축/ ‘ㅡ’자 형태의 정자/ 방 2개/ 욕실 1개"

‘정자’는 주변 경치를 감상하기 위해 지은 건물입니다. 주로 풍경이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구름에’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자 가장 오래된 건물인 ‘박산정’은 조선 선조 때 공조참의를 지낸 이지 (李遲, (PHONE NUMBER HIDDEN))가 학문수양을 위해 1600년 초에 건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원래 안동시 와룡면 도곡리에 있었으나 안동댐 건설로 고지대인 상전마을로 옮겼다가 2005년 현 위치로 옮긴 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지금의 ‘구름에 박산정’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박산정’은 ‘ㅡ’자 형태로 현재 방 2개와 욕실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개의 방 사이에는 아늑한 실내 거실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구름에’에서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정자답게 내려다 보이는 풍경도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조금 일찍 일어나 물안개가 낀 ‘구름에’의 풍경을 감상해 보세요.

Dostupno gostima

#아침엔 식당에서 조식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메뉴는 북어 국 등 계절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투숙하는 모든 중화권 관광객들에게 구름에를 100%활용할 수 있는 고급 매뉴얼을 무료로 지급합니다.

Interakcija s gostima

게스트분들의 편안한 시간을 위해 구름에에서는 고객분들이 요청하시기 전까지는 체크인 이외에 따로 커뮤니케이션을 하지 않습니다.

Ostale napomene

에어비앤비를 통해 예약하신 분들께는 구름에에서 운영하는 전통 카페 무료 음료 쿠폰을 발행해 드립니다.


Sadržaji
Osnovna oprema
Šampon
Grijanje
Klima-uređaj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Vikend cijena $318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Vrijeme dolaska je od 15:00 do 00:00.
Odlazak do 11:00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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Član od Siječanj 2017
Profil korisnika Gurume

“지속가능한 (Sustainble)”

미래세대를 위한 새로운 발전의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고 있는 단어입니다. 경제 가치를 창조할 때 친환경성, 사회적 책임 등의 요건을 고려하며 균형적인 발전을 이룬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동시에 구름에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단어이기도 합니다.
구름에는 지속 가능함을 지향하는 고품격 전통 리조트입니다.

유실 위기의 전통에 생명을 불어넣다
과거 안동댐을 건설하면서 수몰 위기에 처했던 전통 고택들을 이건(移建), 전통의 건축미는 그대로 간직한 채 현대적 편리함을 더해 숙소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방치되어 잊혀질 위기에 처해있던 고택에서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발견한 덕분에, 400년의 역사의 명맥이 현재와 소통하면서 무사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활용한 고택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다
언덕 위에 모여있는 구름에는 자연과의 조화를 생각합니다. 자연의 능선을 최대한 살려 건축물이 자연 속에 순응하는 형태의 건축법을 지향했던 옛 선조들의 지혜를 그대로 이어받았습니다. 현대적 편의시설은 자연스럽게 전통 속에 숨겼고, 자연에 순응하는 고택의 장점을 최대한 살렸습니다.

지역사회 이웃들과 더불어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
구름에는 안동 지역주민들이 만들고 가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구름에 운영을 위한 주요 일손 및 자원은 모두 안동에서 충당하며 구름에의 이익은 다시 지역 사회로 환원됩니다.

“持續性”
這是為了未來世代的新發展,最近受到矚目的一個單字。意思是在創造經濟價值時,應該同時也考慮到親環境性、社會責任等要素後,達到均衡發展。這也是代表‘在雲間’的價值與哲學的單字。‘在雲間’是往持續的可能性發展的高品質傳統韓屋度假村。

喚起對於傳統生命流失危機的注意
過去因為建設安東壩,有淹沒危機而移建的傳統古宅,原封不動地收藏傳統的建築美,再加上現代的便利性,再度重生為適合居住的住所。因移建他處而面臨被遺忘危機的古宅,因發現了新的經濟價值,讓400年歷史的命脈在與現代對話中得以持續下去。

將既有優勢發揮到最大,保持最原始的狀態,救活古宅
‘在雲間’集聚在山坡上是為了想和自然合而為一。為了保持最原始自然的稜線,建築物順著原有的古代建造工法將古代老祖宗智慧延續下去。現代化的設施巧妙地隱藏在傳統的外衣裡,將自然古宅的優點發揮到最佳狀態。

與地方社會為鄰,一起創造社會性的價值
‘在雲間’是安東的地方居民們建造並管理。大家為了在雲間的運作,都紛紛充當工作人員,一同為了還原地方社會而努力。

Stopa odgovora: 75%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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