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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PEN]예술인의 마을 늘솜 게스트하우스 바람이 좋아 당신이 좋다.(남성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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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Seok

[NEW OPEN]예술인의 마을 늘솜 게스트하우스 바람이 좋아 당신이 좋다.(남성전용)

Zajednička soba u: kuća
7 gostiju1 spavaća soba4 kreveta
7 gostiju
1 spavaća soba
4 kreveta
Doručak
Ovo je jedan od rijetkih smještaja na ovoj lokaciji koji ima ovaj sadržaj.

우리의 게스트: 중문, 서귀포, 그리고 공항에서 오시는 게스트분들
30년 이상된 집을 리모델링 한 게스트 하우스입니다.
직접 제작한 이층침대는 기성품 보다 충분한 공간을 확보
5분거리 일몰이 보이는 오름과 주상정리 박수기정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는 곳
올레길 8코스 종착지와 9코스의 시작점에 위치
별채에 “늘솜의 풍미” 도도한 짬뽕과 대평리의 별미들을 도도한 호스트가 직접 만들어 드려요
별채에서만 맛볼 수 있는 깔끔한 조식을 유상 제공합니다.(오천원)
2~3일 투숙하며, 한점한 시간과 공간에서 생각을 정리하시고 편하게 도시생활로 돌아가실 분과 여행 중간 여정에 편안한 시간을 “삼청동” 같은 “대평리”에서 보내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교통의 편의성 보다는 여행 속에 안정감을 주고 피로와 스트레스를 조용한 시간 속에 녹일 수 있는 장소 그리고 그런 영혼들의 장소

Sadržaji

Wi-Fi
Doručak
Sušilo za kosu
Vješalice
Nije dostupno: Detektor dima
Nije dostupno: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Domaćin nije naveo da ima detektor dima ili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u svom smještaju.

Kućni red

Nije sigurno ili prikladno za djecu (0 – 12 god.) i kućne ljubimce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6:00 i odlazak je do 11:00

Dostupnost

26 recenzija

Domaćin – HongSeok

Seogwipo-si, Južna KorejaČlan od listopad 2016.
Profil korisnika HongSeok
107 recenzija
20여 년의 요리 생활을 마치고 제주도 예술인의 마을 대평리에 보금자리를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은 아무것도 없던 “늘솜”이 하나씩 모양을 갖추기 시작해 이제는 게스트분께 그 마음을 전하려 합니다. “늘솜”은 늘 솜씨가 좋다 . 항상 똑 같다는 뜻입니다. 한식, 중식, 일식, 양식의 강점을 살려 저만의 레시피로 요리해서게스트분들과 동네 주민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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