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505 / SORAHOUSE. Daikoku,namba, 남바,다이코쿠,難波, 大国!
B505 / SORAHOUSE. Daikoku,namba, 남바,다이코쿠,難波, 大国!

Cijeli prostor

4 gosta

1 spavaća soba

2 krevet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4.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日本語】【한국어】【中文】【English】OK!
본인의 집처럼 편안합니다. 1인부터 4인까지 추가요금 내시면 이용 가능하십니다.공항에서 오는 신이마미야역이 도보 3분. 남바까지 전철로 한 정거장이며 도보도 가능합니다.츠텐가쿠,텐노지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關西機場直達新今宮、出站步行5分鐘到達。關西本線、大阪地下鐵、JR環狀線3路線可使用、交通非常便利。溫馨清潔的居家型住宿、最多可住4人。空港から乗り換え不要です。新今宮から徒歩5分。難波まで徒歩10分、交通便利、立地が最高。Your home. Pay additional charges from four to one available. Shin-Imamiya Station from the airport is three minutes on foot. One subway stop and on foot or by namba cheutengaku, tennoji, conveniently available.

Prostor

세탁기,드라이어,타올,전자레인지,샴푸까지 완비 되어 있습니다. 무거운 짐 가져 오지 마시고 가볍게 오세요.
洗衣機、微波爐、吹風機、毛巾等一應俱全。
低價格享受全方位的便利。
洗濯機、電子レンジ、ドライヤ、タオル、シャンプーなど日常用品すべて揃っています。Washing machine, dryer, microwave, towels, shampoo to be equipped with air-cooling systems. Please come and don't bring a heavy burden lightly.

Dostupno gostima

다이코쿠쵸,남바,신이마미야,츠텐가쿠,텐노지

Daiko kuchyo, Shin-Imamiya, namba, cheutengaku, tennoji


Prostor
Može primiti: 4
Kupaonice: 1
Spavaće sobe: 1
Kreveti: 2
Dolazak: Fleksibilni
Vrsta prostora: Cijeli prostor

Sadržaji
Kuhinja
Dozvoljeno pušenje

Cijene
Dodatni gosti $18 / noćenje nakon prvog gosta
Naknada za čišćenje $14
Vikend cijena $35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2 jednostruka kreveta

Kućni red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Vrijeme dolaska je fleksibilno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petkom i subotom je 1 noćenje.

11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SeungBeen
Kolovoz 2017.
난바까지 한정거장이고 전 걸어다닐만 했습니다 동네 구경할겸~ 근처에 역이 두개나 있어 이동이 편했습니다 와이파이가 없는게 좀 아쉬웠고 나머지는 다 좋았어요~~

Profil korisnika Junbae
Kolovoz 2017.
교통편이 정말 좋아요 오사카에 처음 와서 어떤 노선을 어떻게 이용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숙소 근처에 역이 많아 원하는 곳까지 잘 다닐 수 있었습니다. 주유패스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이코쿠초 역까지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가시는 분들은 신이마이야 역까지 걸어서 가실 수 있습니다 위치 설명도 잘 해주셔서 공항에서도 한번에 찾아 올 수 있었어요

Profil korisnika Yongkook
Kolovoz 2017.
편하게 잘놀다 갑니다 ~~

Profil korisnika 玲艳
Srpanj 2017.
位置不错 我们第一次去 找起来也不算难找 相对于到松本清 心斋桥都蛮方便的 走路过去地铁只有几分钟 下次去还住这里

Profil korisnika Waiting
Lipanj 2017.
Good and easy to find

Profil korisnika Lee
Svibanj 2017.
신이마미아역과 다이코쿠쵸역에서 정말 가까웠고 교통편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선로와 가까워서 예민한 사람에게는 신경 쓰일 수도 있지만 엄청 신경쓰일 정도의 소음은 아니었으며 역시 일본집이라 옆집과의 방음이 그닥 좋은편은 아니었습니다. 이 점은 감안하셔야 하며 다른 모든 것에 대해서는 만족합니다. 깨끗하고 넓고 교통편이 편하기 때문에 소음이나 방음에 대해서는 신경 쓸 점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여행왔으면 계속 밖에서 돌아다닐테니까요.
Profil korisnika Lim
Lim odgovara:
잘 돌아 가셨죠? 제 전화번호가 미국번호로 되어 있었다구요? 그럴리가 없을텐데요. 일본 전화번호로 등록을 해서 메세지도 일본 핸드폰으로 바로 바로 들어 오거든요. 아뭏든 이용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언제든 또 오세요.
Svibanj 2017.

Profil korisnika 진혁
Svibanj 2017.
간사이 공항에서 접근하기 굉장히 좋습니다. 도톤보리까지 1정거장만 가면 되는 위치에 있어서 늦은시간까지 움직일수 있어서 편리 했습니다. 장기간 머물러도 좋은곳이고 실내도 깨끗하고 좁지 않고 2명이서 숙박하면서 오사카 여행에는 최적이었던것 같습니다. 편의점도 도보 5분거리에 3가지 종류의 편의점이 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호스트 분이 한국분인점과 연락이 빠르게 될수 있었던게 가장 장점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처에 도보 10분 내외로 생각보다 맛집도 많이 있습니다. 난바역과 직선으로 20~30분 도보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데 천천히 난바역쪽으로 가다보면 전골뷔페, 이자카야, 간단한 로컬 밥집등 유명하진 않지만 추천할만한 음식점이 많이 있어 편리 했습니다. 다음에도 오사카로 또 여행을 간다면 다시 한번 이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Ovaj domaćin ima 84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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Član od Siječanj 2017
Profil korisnika Lim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nutar nekoliko sati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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