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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화돌집(세화 노닐다)
세화돌집(세화 노닐다)
8 gostiju
2 spavaće sobe
5 kreveta
2 kupaonice
8 gostiju
2 spavaće sobe
5 kreveta
2 kupao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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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년 된 제주돌집을 정성들여 고쳤습니다.성산항에서 10분 거리.세화바당으로 아침 산책하기 좋음.넓은 자연농 텃밭에서 거둔 작물로 아침밥상 차려드려요^^

Prostor

자연밥상으로 차려 드리는 조식.
모닥불 가의 따뜻한 대화.
군고구마 혹은 군 감자!

Sadržaji
Prikladno za obitelji/djecu
Internet
Kuhinja
Dozvoljeno pušenje
Cijene
Dodatni gosti $9 / noćenje nakon prvog gosta
Tjedni popust: 23%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Kućni red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Vrijeme dolaska je fleksibilno
Odlazak do 00:00

자연과 더불어서 조용히 쉬거나, 산책하거나, 작품활동을 위해 집중하기 좋은 곳입니다.

Otkazivanj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4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은지
Listopad 2017.
조용한 곳에 위치해서 잘 쉬다 올 수 있었습니다. 한 이삼일 정도 쉬기에 좋을 것 같은 숙소였어요.

Profil korisnika Eunae
Listopad 2017.
체크인이 저녁 9시쯤이었는데 미리 집안을 온기 있게 해놓으셔서 바로 푹 쉴 수 있었고, 따뜻하게 차려주신 아침밥, 허브밭에서 갓 딴 허브로 끓인 허브차에 즐겁게 여행 시작을 할 수 있었습니다^^ 6명의 가족이 사용해야해서 욕실이 2개인 줄 알고 예약했었는데 독채 안에 욕실은 하나 였어요. 잠자리 예민하신 분이면, 이층침대가 조금 삐걱 소리내는 것과 차소리가 조금 들리실 꺼구요. 편히 시골집 온 느낌으로 쉴 예정이시면 추천합니다.

Profil korisnika 혜경
Listopad 2017.
깔끔한 숙소였어요.. 안방침대는 최고로 편했구요.. 트렌디한 주방은..집으로 가져오고 싶었구..그곳에서 먹은 아침식사는 10살 딸아이도 엄지척 했네요.. 깜깜한새벽 앞마당 밭에서 눈을감고 느끼던 바람과 귀뚜라미소리는 제주를 느끼고 싶을때마다 생각이 계속 날듯하네요..

Profil korisnika 선희
Listopad 2017.
숙소 뒤의 넓은 허브정원은 너무 좋았어요. 숙소는 생각보다 좀 작았지만 관리하시는 분이 즉각즉각 대응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숙소를 밤에 찾아가시는 것은 다소 어려울수도 있네요.

Profil korisnika Dahee
Rujan 2017.
모든 부분에 있어 부족함이 없었습니다 자연주의 아침조식은 여느 호텔 조식 뷔페보다 훨씬더 건강하고 담백했습니다. 6개월 아기부터 60대 시부모님까지 모두 불편함없이 잘 지내다 왔습니다. 오랫동안 운영을 해오셔서 그런가 넘침없이 부족함 없이 적절함을 잘 갖춰놓은 숙소였습니다. 세화바다까지 산책나가기도 적당하였습니다. 비록 오션뷰는 아니지만 새벽에는 조용히 파도소리가 들렸습니다. 저희 시아버님은 아침저녁으로 텃밭에 나가 좋은 공기도 마시고 쉬다가 들어오셨습니다서울로 돌아온 지금 벌써부터 세화 돌집이 그립네요!

Profil korisnika Sungsim
Kolovoz 2017.
외갓집 놀러간것 같은 숙소였어요~ 세화 해변까지 걸어서 가기는 좀 멀구요. 저희는 차로 다녀서 큰 불편함은 없었어요. 한적한 제주도 동네를 느끼기에 부족함 없는 곳입니다. 차려주신 자연밥상도 매일 매일 맛있게 먹었습니다~ 더블배드 침대가 하나 이층 침대가 하나 있었구, 침구는 넉넉하게 주셨어요. 이층침대 아래에 있는 매트리스는 스프링 소리가 많이 납니다ㅋㅋ 윗층엔 매트리스가 없어요ㅎㅎㅎ 이불 두껍게 깔아 주셨어요. 주방과 화장실도 깨끗합니다. 드럼 세탁기가 있어서 잘 사용했어요~ 한적하게 쉬며 힐링하는 숙소로 추천합니다~

Profil korisnika Nayeon
Srpanj 2017.
가족들과 함께 지낸 독채 숙소였었는데 가족들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어요~^^ 스텝(?)/사장님(?) 분도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정성 가득한 아침 텃밭 밥상도 정말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처음에는 숙소를 찾는데 헤매서 약간 힘들긴 하였지만 ㅎㅎㅎㅎ 경치며 분위기며 완벽한 숙소였던 것같아요. 겨울에 다시 방문하도록 할께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Član od Prosinac 2015
Profil korisnika 신옥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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