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돌하우스
Domaćin – 몽돌언니
몽돌언니 je domaćin.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몽돌하우스는 중문 근처에 있는 대평리 시골마을에 있습니다. 농가 주택이므로 많이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겨운 할머니 집에 방문하는 마음으로 오신다면 즐거운 추억을 만드실 수 있습니다~^^
중문 해수욕장은 차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전망, 분위기, 야외 공간이 좋습니다. 저희 집은 커플, (아이 동반) 가족에 적합 합니다~

Prostor

제주도 농가주택을 개조한 집입니다. 안거리에는 보라방과 하늘방 두개의 방이 있습니다. 조용한 여행을 원하시면 몽돌하우스에 오셔서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Dostupno gostima

주방, 세탁기 이용가능합니다.

Interakcija s gostima

저는 손님과 간단한 음료나, 알코올이 들어간 음료를 마시며 대화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손님과의 즐거운 시간을 기대하겠습니다~^^

Ostale napomene

대평리 바닷가에서 스노쿨링을 하며 운을 좋으면 문어도 잡을 수 있습니다.
보말을 잡아 보말죽을 끓여도 맛있고, 문어숙회나 문어라면이 일품입니다.
낚시포인트로 유명한 곳이니 낚시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Sadržaji
Prikladno za obitelji/djecu
Unutarnji kamin
Internet
Kuhinja

Cijene
Dodatni gosti $21 / noćenje nakon prvog gosta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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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1 jednostruki krevet

Kućni red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Dolazak je nakon 15:00
Odlazak do 10:00

Otkazivanj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9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인혁
Listopad 2017.
잘쉬다 가요~

Profil korisnika Kyung Jung
Rujan 2017.
몽돌하우스 최고입니다~ 혼행 처음인데 몽돌하우스에서 제주도만의 특별한 매력을 가득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매일 저녁 몽돌누님, 게스트와의 즐거운 파티는 잊지 못할 추억이에요~ ㅎㅎ 그리고 저녁에 풀벌레, 파도 소리 들으며 잠들 수 있다는 것도 만족스러운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제주도에 오게 된다면 다시 한 반 묵고 싶습니다~

Profil korisnika 도형
Rujan 2017.
최고

Profil korisnika 재연
Kolovoz 2017.
세련된 인테리어가 있는 곳은 아니에요. 시골집을 고쳐서 천장이 낮은 아기자기하고 정감있는 그런 곳이에요. 에어컨도 선풍기도 넉넉하게 돌려 주셔서 뜨거운 바닷가의 여름이었지만 항상 쾌적했어요. 잠자리도 수건도 항상 뽀송뽀송~ 아침에 일어나 의자에 앉아 하늘을 보기도 좋고 살짝 걸어 나오면 있는 바닷가에서 스노쿨링 후 옷을 말리기 좋은 마당도 있어요. 몽돌하우스에서 쉴때면 보말을 듬뿍 넣고 만들어 먹는 부추전도, 보말죽도 너무 맛있었어요. 낮술을 부르는 맛이에요. (많이 불렀어요....ㅋㅋㅋ) 몽돌언니가 타주는 얼음 꽉꽉 눌러담은 아이스아메리카노도 너무 맛있었어요. 7월에는 혼자 8월에는 친구와 둘이 갔는데 혼자여도 좋고 둘이여도 묵기 좋아요. 강추~!!!

Profil korisnika Song Hi
Srpanj 2017.
한적한 곳에 위치해서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몽돌언니도 친절하시고 저녁에 만들어주신 음식도 맛있었어요~ 잘 쉬었다갑니당^^

Profil korisnika 성민
Lipanj 2017.
넘나 평온하고 좋은곳!!

Profil korisnika 수연
Svibanj 2017.
화장실 천장이 낮아서 좀 불편하실 수 있지만 몽돌언니와 대화를 해보시면 한 번더 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가셔서 1박 이상을 하게 될 경우 몽돌언니와 밤하늘 별을 보며 막걸리 한 잔 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그리고 이 곳은 친구들과 연인들과의 숙소라기 보다는 혼자 여행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입니다^^

Ovaj domaćin ima 46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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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ju-si,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6
Profil korisnika 몽돌언니

서울에서 제주에 내려온지도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 삶이 여기서 실현되곤 합니다.

이제 그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대평리 바닷가 시골 마을에서 푸근한 시골 정취를 느껴보세요.

몽돌하우스에서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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