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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MROOM
풍경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시실리(SicilyPension)
풍경이 한폭의 수채화를 보는 듯한 시실리(SicilyPension)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privatna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privatna kupaonica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mbc 일밤의 건축 디자이너 이창하가 설계해서 지은
자연친화적 목조펜션입니다.
수채화같은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는 예쁜 카페펜션으로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사뭇 설레입니다.
커피에 빠져 몇년을 커피 공부를 하다보니 바리스타와 커피지도사가 되어
세계의 산지별 커피를 맛볼수있는 핸드드립 커피숍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이따금 들르는 바람소리가 반갑고
하얀 뭉게구름이 반가워 손 흔드는 고즈넉한 두메산골에
예쁜 커피숍이 있다는데 한번 놀래고
맛있는 커피에 또 한번 놀랜답니다. ㅎ

자연의 향기가 가득하고
사람의 향기가 가득하고
커피의 향기가 가득해서

쉼표에 행복한 마침표를 찍을수 있는 곳
시실리

여러분이 찾는 바로 그곳에
지금 시간을 잃어버린 마을
時失里가 있습니다.

Sadržaji
Kuhinja
Prikladno za obitelji/djecu
Bežični internet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1 kauč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5:00
Odlazak do 11:00
Otkazivanja

1 recenzija

Profil korisnika 경주
Studeni 2017.
한적하고 신비로웠어요 정말 시간이 멈춘 곳 인 것 같았습니다. 수압이 약하고 화장실이 아쉬웠어요... 그리고 에어비앤비 통한 피드백이 느렸어요ㅠㅠ 깊은 산골에 있어서 정말 휴식을 즐기실 분들 추천해요!! 밤에 고라니 우는 소리도 들리는데 놀라지마세여ㅎㅎㅎ

Ovaj domaćin ima 3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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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cheon-gun,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6
Profil korisnika 마을촌장
한폭의 그림같은 아름다운 이곳 풍경에 반해 2002년에 모든걸 내려놓고 이곳에 들어와 집을 짓고 정원을 가꾸며 살고 있는 시실리 마을촌장입니다. 커피에 빠져 몇년을 커피공부를 하다 보니 바리스타와 커피지도사가 되어 이곳에 핸드드립 커피숍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취미로 우쿨렐레를 해서 한달에 한번은 노인요양원에 우쿨렐레 공연도 해드리고 손님들에게도 연주해 드립니다. 틈틈히 장애인복지관에 나가 더함 봉사원으로 봉사활동을 하고 있고 적십자 봉사는 700시…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nutar nekoliko sati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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