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Living Area거실 Living Area
Guesthome KORU 선흘 Private Eco-Home
Domaćin – Mia
Mia je domaćin.Mia je Superhost.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3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3.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제주의 아름다운 시골 선흘리의 황토목조로 지은 아담한 친환경하우스 입니다.

We have a cozy private-rental guest home in the countryside of Jeju Island. This eco-friendly adobe house next to a picturebook library has an ethnic and natural atmosphere in a peaceful environment.

Prostor

제주 중산간의 자연 속에서
그림책 보며 마당을 거닐며 일광욕을 하며 평화로운 시간을 가지세요.

3분 거리에 선흘곶자왈 동백동산이 있어서 숲속을 산책하고, 숙소 바로 옆의 작은 원서그림책도서관에서 마음껏 책도 보며 쉴 수 있는 다국적 친환경 숙소랍니다.

10-15분 거리에는 세계자연유산 거문오름, 함덕서우봉해변, 돌문화공원, 대형하나로마트 등이 있습니다.


quiet and natural surroundings,
eco-friendly adobe house,
diverse languages picturebook library on site,
within 15 minutes to forests, world natural heritage sites, and beaches
in the heart of Jeju Island

Dostupno gostima

숙소 안과 밖의 모든 공간과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하시면 됩니다.
(그림책도서관 오픈시간 화-토 11시-6시
(URL HIDDEN) )

주방 : 에어컨, 냉장고, 밥통, 전자랜지, 토스터, 조리도구 및 식기, 세탁기
거실 : 소파, 작은 커피테이블, 식탁, 의자, 벤치, 거울, 보드게임
침실 : 더블침대, 싱글라텍스매트, 올레TV, 와이파이
욕실 : 샴푸, 바디워시, 비누, 수건, 헤어드라이기
야외 : 데크, 피크닉테이블, 바베큐세트, 넓은잔디마당


Feel free to use any facility/space at the guesthome.
(Picturebook Library is open Tues-Sat 11-6)

air conditioner / heater / floor heat
washing machine
cable TV
full kitchen facilities
barbecue set
a large deck with table

Interakcija s gostima

English, Korean, and Japanese(little) speaking hosts available 24 hours.


Sadržaji
Kućni ljubimci dobrodošli
Prikladno za obitelji/djecu
Internet
Kuhinja

Cijene
Dodatni gosti $18 / noćenje nakon 2 gosta
Tjedni popust: 20%
Vikend cijena $165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1 zračni madrac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Dolazak je nakon 15:00
Odlazak do 12:00

반려동물 5kg 이하 실내(거실) 입장가능 (침실 입장불가) / 야외흡연 가능
Pets under 5kg allowed (living area only - no bedroom) / Smoking outside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9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태희
Prosinac 2016.
너무 친절하시고 위치가 조용한 곳에 있어서 편하게 잘 쉴 수 있었습니다. ^^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아요.

Profil korisnika Young
Prosinac 2016.
제주도 숙소 중 가장 제주스럽고 예뻤던 숙소였어요. 없는게 없고 무엇보다 너무 친절하신 호스트님 감사했습니다. 내년에 다시 한번 방문 할 예정이에요. 그땐 바베큐도 하고 도서관도 이용할게요 ㅎㅎ 일박은 너무 아쉬웠어요.. 방도 너무 따뜻했고 깔끔했습니다. 다만 차없이 오시는 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요. 식당이나 마트가 차로 5-10분 거리에 있기 때문에 차가 있다면 불편할 건 없지만 차없이 오는 분들은 불편하실듯 해요. 잘 머물고 갑니다. 다음에 또 봬요 ^^

Profil korisnika 코코네
Prosinac 2016.
운치있고 분위기있는 숙소에서 잘묵고갑니다 주인분도 아주친절하세요

Profil korisnika Blue
Listopad 2016.
조용한 제주 내륙의 아침을 맞이하고 싶으신 분들께 좋은 장소입니다. 창밖 처마에 매달아 놓은 미니 양동이를 타고 흐르는 빗물 소리와 잔디에 내리는 빗소리로 맞이하는 아침은 대단히 인상적이였어요. 그리고 이곳의 진정한 가치는 숙소 바로 옆 코루 도서관에 있어요. 아이들과 제주 방문 계획이 있다면 꼭 이곳에 머물며 코루 도서관을 이용해보세요. 다문화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뜻 깊은 시간이 될 겁니다. 더구나 독채이며 잔디마당까지 있어 가족 단위의 숙소로도 좋습니다. 관광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좋은 숙소에서, 좋은 도서관에서, 좋은 마당에서 그리고 좋은 호스트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야말로 제주를 제대로 느끼는 방법 같아요. 기타 숙소 상태나 침구류 상태 등은 최상입니다.

Profil korisnika 여해영
Listopad 2016.
숙소위치는 공항에서 40분정도걸리고 정말 자연과 함께 할수 있는 숙소 였습니다 제주스러운 마을 제주스러운 쉼을 만끽할수 있었네요^^ 외국에 여행온 느낌♡3일동안 정말 잘쉬고 왔답니다 제주가는길엔 항상 함께 하고 프네요~~

Profil korisnika Sooah
Listopad 2016.
들어가는 입구가 헤깔릴까봐 미리 알려주셔서 잘 찾아갔습니다. 자가용을 이용했기에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게스트홈은 너무나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 그 자체입니다. 넓은 잔디 마당, 간섭없이 편히 지낼수 있는 게스트홈. 게스트홈안의 감각적인 가구와 소품들까지 너무 좋았습니다. 엄마와 동행하지 않았다면 그냥 머물고 싶었습니다. 저도 갖고싶은 코루 도서관을 못간게 아쉽구요^^ 다음에 제주가면 다시 들를께요.. 감사합니다.

Profil korisnika Miso
Listopad 2016.
사진보다 훨씬 훨씬 예쁜 곳이었어요 ! 일정이 빡빡해서 밤늦게 찾아간 것이 너무너무 아쉬웠습니다. ㅜㅜ 거실도 사진보다 훨씬 넓고 정말 예뻤어요! 청결은 말할 것도 없구요. 침대도 정말 편안해서 잘 쉬었습니다 ! 구석구석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곳이었어요. 산속이라 공기도 정말 좋았구요. 밤에 별도 잘 보였어요. 새소리들로 맞이한 상쾌한 아침도 잊을 수 없구요~ 태풍 온 다음날이라 예쁜 곳을 못찾을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예상보다 훨씬 예쁘고 좋은 곳에 묵게되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구석구석 예쁜 소품들 때문에 사진을 얼마나 많이 찍었는지 몰라요~ 다음에는 시간적인 여유를 갖고 천천히 다시 묵고 싶은 곳이었어요. 추울까봐 미리 방에 보일러도 틀어 놓아주시고,캔들도 켜 놓아주시고, 친절한 응대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시간이 없어 예쁜 도서관은 구경하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또 놀러갈게요 ^^

Jeju-si,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6
Profil korisnika MiaMia je Superhost.

열여섯살때부터 여행을 시작해 호주와 뉴질랜드에서 살았고 세계 이곳 저곳을 여행했어요. 느린여행, 오지캠핑, 월드뮤직, 외국어배우기, 그림책 등을 좋아해요.

I have lived in Korea mainland, Australia, and New Zealand.
I have traveled many places around the world. My interests are traveling, camping, folk art, world music, and picture books.
I speak Korean, English, and little Japanese.

Jezici: English, 日本語,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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