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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살랑이는 그앞마당거실에서 바라본 마당
6 gostiju
2 spavaće sobe
2 kreveta
1,5 kupaonica
6 gostiju
2 spavaće sobe
2 kreveta
1,5 kupaonica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저희 집은 금능해변, 협재해변, 한림공원, 금능식물원, 비양도, 올레길, 근처에 있습니다. 저희 집의 장점은 금능리 마을안에 자리잡은 작은 공간입니다. 때문에 북적임보다 조용히 머물기를 원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작은마당에서 사색에 잠길 수도 있고, 제주돌담 위에서 광합성하기에도 좋습니다. 집앞 마당엔 동네개님들이 자주 놀러옵니다. (동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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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어우러지는 작은 공간입니다. 게스트룸 1(싱글베드1+싱글요1) 게스트룸2(더블베드1+더블요1), 거실, 주방, 화장실 1.5, 바베큐도 가능한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바베큐를 따로 준비해 드리진 못해요 ㅠㅠ) 최대 6분까지 사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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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능해변까지 걸어서 7~10분, 차로는 1~2분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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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단기 사용 가능하고, 연박일수에 따라 가격조정됩니다. 문의주세요.

Prostor

집 전체를 단독으로 내어드립니다. 최대6분까지 사용 가능하지만, 인원이 더 추가되면, 문의주세요. 6분이상 추가요금은 2만원입니다.

Sadržaji
Kućni ljubimci dobrodošli
Internet
Kuhinja
Prilagođen pristup osobama u invalidskim kolicima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bračni krevet (1,4x2)
Spavaća soba 2
1 jednostruki krevet
Kućni red
Zabranjeno pušenje
Zabave i događaji zabranjeni
Nije sigurno ili prikladno za djecu (0 – 12 god.)
Vrijeme dolaska je bilo kad nakon 15:00
Odlazak do 11:00

Dodatne napomene
U kući žive psi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petkom i subotom su 2 noćenja.

4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경열
Listopad 2017.
추석연휴를 이용하여 한적한 곳에서 가족만의 휴식을 위해 선택한 숙소였습니다. 바다가 좀 가깝고, 제주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에 머물러 보고 싶었습니다. 금능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제주의 어떤 마을이었고, 한적해서 계획하였던 여행과 휴식의 시간을 갖을 수 있었습니다. 착해보이는 이웃의 견들이 주민들 대신 찾아와 반겨주는듯 하였습니다. 4인 이내, 조용하고, 한적한 곳을 원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Profil korisnika Hakyoon
Kolovoz 2017.
편안하고 느긋하게 보내고 싶다면 추천 마당에서 강아지들 뛰어놀 수 있고 저녁엔 돌담 그릴까지 즐길 수 있음 저녁 늦게 체크인 하더라도 웰컴패키지(라면,식빵,버터,쌀,믹스커피,생수)+국물용 멸치/새우/다시마,각종양념들이 있어서 한두끼 식사는 해결가능 옆집/앞집 강아지들이 귀엽고 사람을 잘 따라서 반려견이 없다면 웃음을 줄것임 반려견 동반이라면 동네 강아지들의 텃세로 덤빌수 있으니 참고해야함 (대문이 없어서 파레트로 막아야됨, 큰 문제는 안됨) 주인분들이 너무 좋으심, 연락 잘되시고, 친절하시고, 도움도 많이 주심!

Profil korisnika Hunmo
Kolovoz 2017.
해변 가까운 마늘에 사는 기분이었어요

Profil korisnika Cheayoung
Prosinac 2016.
한적한 제주살이에 적합한 숙소입니다. 동네 개들과도 친해질 수 있어요 =)

Član od Lipanj 2016
Profil korisnika Jin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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