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올라서 본 대평리 바다 입니다.제주도의 봅은 돌담위에 핀 유채꽃과 함께 시작됩니다~
몽돌하우스
Domaćin – 몽돌언니
몽돌언니 je domaćin.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2.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몽돌하우스는 중문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올레 8코스와 9코스를 가실 수 있습니다. 집 앞에는 마늘 밭있고 마당에서 바다가 보입니다. 농가주택이라 천장이 낮아 조금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멋진 풍광과 한적함을 원하신다면 여기 몽돌하우스에 놀러 오세요.~ 멋진 산책로가 기다립니다~^^

Prostor

제주 전통가옥을 개조한 집입니다. 조금 낡고 천장이 낮은 작은 오두막 입니다.
오시는 손님과의 소중한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Dostupno gostima

취사, 세탁 가능, 와이파이.

Interakcija s gostima

멋진 산책로 같이 걸어요., 가끔 요리 해서 같이 먹어요.


Sadržaji
Prikladno za obitelji/djecu
Kuhinja
Dozvoljeno pušenje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Cijene
Dodatni gosti $21 / noćenje nakon prvog gosta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Raspored spavanja
Spavaća soba 1
1 madrac na podu

Kućni red
Nije prikladno za kućne ljubimce
Vrijeme dolaska je od 15:00 do 21:00.
Odlazak do 10:00

Otkazivanja

Sigurnosna oprema
Spavaća soba se može zaključati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46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Song Suyeon
Listopad 2017.
동네도 예쁘고 제주도 전통 가옥에서 바다를 보며 숙박할 수 있었습니다. 힐링이 필요할 때 좋아요

Profil korisnika Paper0316
Listopad 2017.
조용하게 머물수있고 그자체로 힐링이 되는 숙소였어요^^몽돌언니도 너무 편하게 대해주셔서 이틀간 정이 많이 들구 갑니다^^ 제가 좋아하는 대평리마을에 좋아하는 분위기 아기자게하고 소박한 풍경이 동화속에 나올법한 집이였어요! 다음에 또올게요!

Profil korisnika 김
Rujan 2017.
동네가들어가기는조금힘들수있지만 도착했을때 어릴적 시골같은풍경과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시간과 여유를 가지고 휴식을 보내시기에는 부족함이 없습니다 언니와 함께 했던 시간들 잊을수 없고 다시 보고싶어요 언니

Profil korisnika Seul
Rujan 2017.
몽돌하우스 처음에는 찾기 조금 힘들수도 있으나 한 번 알게 되면 꼭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 마당의 테이블에 앉으면 보이는 바다와, 게스트와 술 한 잔 걸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호스트와 제주만의 분위기의 좋은 조합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Profil korisnika Kyoung Ho
Rujan 2017.
여주인장#첫만남#낯설음#술#친해짐#술#더친해짐#헤어짐#생각남#또가고싶음#아직제주도#숙소는 엄청 좋은데로 옮김#그런데 그 곳이 가고 싶음#불편함 그런것을 상쇄하는 그곳#생각없이 걸었던 올레길 바닷길 그리고 멍하니 바닷가에 앉아 있는것이 75000원 요트를 탄것보다 더 기억에 남는다.#참고로 쥔장님은 게스트 난 호스트

Profil korisnika Jd
Kolovoz 2017.
조용하게 쉬고 싶어서 선택했는데 동네도 예쁘고 일단 바다가 매우 가깝고 경치가 좋습니다. 옛날집을 개조한곳이라 로컬분위기를 만끽하기도 좋구요. 호스트님도 친절하시고 부지런하십니다. 아침마다 주신 커피도 너무 감사했고 같이 마당에서 고기파티한것도 기억에 남네요^^ 한적하게 쉬기엔 이만한곳도 없을거 같습니다. 단점이라면 독채실에서는 와이파이가 안되는것과 벌레가 종종 들어오는거만 있네요. 담에도 쉬러 제주도 오면 올께요^^

Profil korisnika 지훈
Kolovoz 2017.
아기자기한 숙소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올수 있는 곳입니다. 따듯하게 반겨주는 멋진 게스트 하우스 였습니다.

Jeju-si,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6
Profil korisnika 몽돌언니

서울에서 제주에 내려온지도 벌써 8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꿈꾸던 그 삶이 여기서 실현되곤 합니다.

이제 그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대평리 바닷가 시골 마을에서 푸근한 시골 정취를 느껴보세요.

몽돌하우스에서 소중한 인연을 기다리겠습니다~^^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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