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1인전용 젠틀룸 Women-only Gentleroom
1 gost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1 gost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1.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공항에서 약 30분거리에 위치하며 인근 함덕 김녕 월정리등 아름다운 제주동북쪽 바다에 손쉽게 접근할수 있는 여성전용(women-only) 단독 게스트룸입니다.
또한 개별 출입구로 출입이 용이하며 객실내에 전용 욕실과 화장실이 있습니다. 물론 필요하신 어메니티들도 구비되어있습니다. 여성게스트 한분이 조용하고 아늑하게 쉬어갈 수 있는 최적의 컨디션입니다.


Sadržaji

Kućni red

- 젠트룸은 여성 1인 전용 단독 객실 입니다. 예약후 인원 추가가 불가합니다.

- 조용하고 한적한 마을입구에 위치한 숙소입니다. 게스트와 호스트, 마을주민들의 평화로운 공존을 위하여 큰 소음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락하고 쾌적한 공간을 유지하기 위하여 룸내부에서 취사및 음식쓰레기가 발생하는 음식 섭취, 화기사용(향초, 촛불)은 불가합니다

- 호스트 공간에 반려견이 있습니다.
게스트공간으로 자유롭게 다니지는 않습니다

- 죄송하지만 게스트의 반려동물 동반은 불가합니다

- 룸내부 및 집주변 흡연은 불가합니다.

- 입실 시간 : 오후 4시 / 퇴실 시간 : 오전 10시

- 룸내부에 비치된 집기는 소중하게 다뤄주시길 바라옵고 파손,손상시 비용이 실비청구 됩니다. 집기의 고장및 문의 사항 발생시 호스트에게 바로 연락주세요.

- 룸내부에 비치된 책은 룸내부에서 자유롭게 이용하시고 분실 파손에 주의해 주세요. 분실 파손시 실비 청구됩니다.

- 열쇠분실시 5,000원 / 집기 비품 파손시 실비 정산이 됨을 양해해 주세요

- 아침식사는 8시30분 입니다.
안드시는 음식이나 알러지 재료가 있으실 경우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ex : 해산물 갑각류 육류 커리 견과류 과일 등)

- 젠틀룸은 제주도 시골의 한적한 마을입니다. 주변에 자연환경과 정원이 있는 집으로 자연에 서식하는 곤충 벌레 동물들이 공존합니다. 매 체크아웃 후 깨끗한 청소와 침구세탁, 주기적인 방역을 실시하여 쾌적한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만 사람의 조절로 불가항력적인 곤충이나 벌레의 작은 침입(?)이 아주 드물게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을 극도로 꺼리시는 분들은 예약시 고려해주시기 바랍니다. (룸 내에 전자 모기향 파리채 살충제가 구비되어 있습니다)

Dodatne napomene
Dog(s) live in the house

Otkazivanje rezervacija

Umjereni

Otkažete li više od 5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dobit ćete potpuni povrat. Otkažete li 5 ili manje dana prije početka rezervacije, nećete dobiti povrat novca za prvo noćenje, ali za sva ostala noćenja dobit ćete povrat od 50 %.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Spavaća soba se može zaključati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2 noćenja

47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So Hyun
Rujan 2017.
위치가 일단 너무 좋았어요 도로변에서 들어가면 바로 있는데 그렇다고 시끄럽지도 않았구요 생각 정리하려고 갔는데 덕분에 많은 도움 받았어요 :) 조용하고 귀뚜라미 우는 소리가 이렇게 좋은지 처음 알았어요 숙소 내부 향기도 너무 좋았구요 첫 날 늦잠자서 조식 못 먹을 뻔 했는데 호스트님이.. 깨워주셔서 맛있는 아침 먹었네요! 다음에 꼭 다시 갈거예요

Profil korisnika Eun Ju
Srpanj 2017.
홀로 조용히 있기엔 알맞은 장소에요~ 젠틀룸에 머무는 동안에 책 3권은 읽었던거같아요ㅎ 조식도 그날그날 다르게 맛있게 해주셔서 든든하고 좋았어요~ 대신 많이 돌아다니는걸 원하시는분은 렌트 추천드려요 전 뚜벅이었는데 밤에 집에갈때 길이 어두워서 늦게까진 밖에있기힘들더라구요 버스정류장 픽업해주시긴 하지만 노을보면서 집에 돌아오곤했어요

Profil korisnika Jeongsuk
Srpanj 2017.
여자 혼자서 사용하는 방이라 깨끗하고 조용하고 편안하게 쉴수있는 공간이였어요! 위치도 공항이라 멀지않고 렌트하지 않아도 숙소 근처에있는 701번 버스를 타고 여행하기도 편했어요. 무엇보다 아침마다 챙겨주신 조식은 그동안 제주를 많이 가봤지만 그 어떤 음식점, 레스토랑에 견주어도 손색없는 맛있는 음식들로 기분좋은 아침을 시작할수있었고 하루동안 여행하는데도 정말 든든하게 여행할수있어 좋았어요. 호스트님도 너무 너무 친절하시고 다음에 또 혼자서 제주를 가는일이 생기면 꼭 다시 묶고싶어요^^

Profil korisnika 단비
Srpanj 2017.
조용하고 한적하게 제주 동부 해안을 여행 계획인 여성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숙소 내외부의 분위기도 평온하고 조용하구요, 무엇보다 호스트님이 다정하고 친절하셔서 투숙 내내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숙소 안에 필요한 웬만한 것들이 다 준비되어 있어 한결 편했고, 곳곳에 호스트님의 작은 센스들이 돋보였습니다. 비 오는 날에는 멍하니 창밖만 바라봐도 좋은 예쁜 방입니다. 그리고 오직 한 명의 게스트를 위해 정성들여 준비해주신 조식도 정말 최고였어요! 조식 먹는 공간도 비지엠부터 뷰, 분위기 어느것하나 빠짐없이 훌륭해서 제 여행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네요 :) 다음에 또 기회가 닿는다면 묵고싶습니자 ^^ 덕분에 잘 쉬다갑니다.

Profil korisnika Ja Young
Srpanj 2017.
뭐하나 흠잡을 만한게 눈씻고 찾아볼래야 찾을 수 없었음. 호스트 친절하고 숙소는 위치도 좋고 청결하고 감각적으로 잘 꾸며져 있었다. 무엇보다 주인분의 세심함에 감동이었다. 이건 가봐야 알수있음. 특히, 로즈마리 은은한 향 덕분에 숙면과 힐링이 이뤄졌다. 아침식사는 이번 제주여행 음식중 가장 맛있었다. 비주얼도 맛도 최고! 제주 혼자여행의 로망을 완성시켜준 곳.

Profil korisnika 민지
Lipanj 2017.
체크인전부터 세세하게 신경써주시고 새벽일찍나가는데도 불구하고 식사도챙겨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여자혼자와서 묵기너무좋고 정말여기서살면 행복하겠다싶더라구요 잘나가는호텔들보다 여기서하루묵는게 더 좋은추억이될것같습니다 그리고 조식으로만들어주신 카레는 정말어느카레집보다맛있었어요~~~ ㅜㅜ감동~~~~주변사람들에게도 추천할곳인것같아요 ^.^
Profil korisnika 지영지영 je Superhost.
지영 odgovara: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것 같아요. 요즘 제주는 수국이 한창입니다 좋은 시간되셨다니 기쁘고 좋은 추억을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찾아주세요!!! 그날을 기대하겠습니다!!!
Lipanj 2017.

Profil korisnika 지은
Svibanj 2017.
솔직히 후기 안쓰고 싶었어요. 왜냐하면, '나만 알고싶은 곳'이거든요.!!!! 그런데, 호스트님이 너무 좋으셔서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 커서 후기 남깁니다. ^^ 청결도, 인테리어, 소품, 조식, 주인장님 모두 다 백점이예요. 저 정말 예민한 편이라서, 잠자리 공간에 정말 신경 많이 쓰는데... 여기서는 살고싶을 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또 갈거예요~~~~^^
Profil korisnika 지영지영 je Superhost.
지영 odgovara:
ㅎㅎㅎㅎㅎ 후기 남겨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 저 백점 맞은거 자랑해도 되나요 ㅎㅎㅎㅎ 유쾌하고 기쁜 만남이었습니다. 편히 계셔주셔서 감사해요. 혼자 여행 오시면 꼭 다시 만나요! 그날까지 좋은날들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하시는일도 잘 되시길 기대합니닷!!!!
Svibanj 2017.

Jeju-si, Južna KorejaČlan od Kolovoz 2015
Profil korisnika 지영지영 je Superhost.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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