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요유 겔러리에서  바라본 질암정사왼쪽으로 8평형   ,'진','선','미' 의 '장락재'
1000년 신라 고도 경주의 전통의 향기 그윽한 한옥 에서
5 gostiju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5 gostiju
1 spavaća soba
1 krevet
1 kupaonic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5.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객실은 원룸형식으로 한공간안에 침실,주방,욕실,화장실이 모두 갖춰져 있어요.비품은 냉장고,전기 플레이트(취사용),전기밥솥,전기포트,침구일체,주방요리기구와 식기,에어콘등이구요.난방도 아궁이에 나무떼서 덮히는 온돌방이구요. 원하시면 무쇠솥 바비큐를 즐기실수 있어요. 예약하시는 일행 분들만 이용하시는 객실입니다. 인원에 맞게 침구를 제공해드리며, 한실이기 때문에 침대는 없습니다. 기준인원은 2인, 최대인원이 5인 입니다 :)

Prostor

황토와 소나무로 지어진 한옥으로 건강에 아주 좋고 또한 한국전통가옥문화에 대한 체험도 하실수있어요.

소요유갤러리가 있어 전시된 민화,토우를 감상 할수있고 전통차를 무료로 드실수 있고 민화체험,토우체험,도자기체험(다른 작업장에서)등의 전통문화체험이 가능합니다

주변이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있어 40분정도의 산책길에서 산림욕이 가능하고 간혹 뛰다니는 고라니를 만나실수 있어요.

가장 가까이 관광지는 불교유적의 노천박물관 같은 경주남산이고 그다음으론 시내 유적지인 첨성대,대릉원,향교,교촌마을,안압지등으로 차로 15~20분 정도의 거리이고 경주보문단지는 30~40분, 불국사는 40분 이상 소요됩니다.
객실은 크기에 따라 8평형 3개,12평형 4개 로나뉩니다.
8평형은 2인~3인, 12평형은 2인~5인 입실가능합니다.
객실내부는 비슷한 구조로 소품이 조금 다른 정도입니다
조식은 간단한 빵이나 떡 음료;커피,전통차 가 제공됩니다.
시내버스; 내남방향 '용산' 정거장에서 픽업가능하고
'안심'버스 종점에서 가깝습니다

Dostupno gostima

요,이불,다다미,전기밥통,취사용 전기 플래이트,전기 포트.취사도구일체,에어콘,헤어드라이어,비누,샴푸,린스,치약,수건.휴지
욕조,화장실 객실마다 있음
컴퓨터사용,전자 레인지 사용은 관리실에 가서 사용가능
바비큐장 이용료1만원내고 사용가능
갤러리안에서 전통차 무료시음 가능

Interakcija s gostima

영어로 간단한 일상회화정도 가능합니다
경주관광지도를 제공해드리고 간단한 지도, 교통편 안내 할수있습니다

Ostale napomene

객실외에 질암정사라고 기념비적인 전통목재건물이 있어 한국전통가옥의 구조를 감상할수있고 이곳 강당에선 소규모의 학술회,강연, 공연이 가능하여 주인장과 의논하여 이용가능합니다.


Sadržaji
Kuhinja
Besplatan parking u sklopu smještaja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Tjedni popust: 15%
Vikend cijena $95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4:00
Odlazak do 11:00

실내에서 고기 구울수 없음.
고성방가금지
쓰레기 분리수거 지키기
애완동물 입실금지
실내에서 흡연금지,실외 가능하나 숲이 가까이에
있어서 담배 불씨를 확실히 끄고 쓰레기통에 버려야함_ 산불 날수있음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Detektor ugljikovog monoksida
Pribor za prvu pomoć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20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Hyejin
Kolovoz 2017.
산속에 있는 한적한 한옥입니다. 집안을 들어서자마자 나무향이 진하게 가득하고 문만 열면 보이는 산속 풍경이 참 아름다워요. 사장님께서 정말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마음 편하게 지내다가 갑니다. 다만 산속이다 보니, 길은 퐂ㆍ

Profil korisnika Sujin
Kolovoz 2017.
Calm and quiet place.

Profil korisnika Sun
Srpanj 2017.
This was our first stay at Hanok, and it was great! After reading the reviews, I was little concerned about finding the place. I phoned Cheolhee, and she drove out to meet us. Super helpful. We had roasted pork belly on the top of a huge pot. It was so good that we did it again the second day!! The hosts were very gracious. They invited everyone over for tea. What a treat! Thank you, Cheolhee!!!

Profil korisnika Mark
Srpanj 2017.
Simply amazing! If you want to experience the Korean culture, history, hospitality, genuine hosts, this place is where you want to be. The hosts we're very accommodating. The house very traditional and historical. If you want peace and quiet after touring Gyeongju (10min drive), or coming back from the beach (50-60 min drive), or hiking in Namsan mountain (30 min). Great mountain community with breathtaking views. We absolutely loved it and plan on coming back!

Profil korisnika Stanley
Lipanj 2017.
Korea Traditional house!!!

Profil korisnika Gyuhong
Svibanj 2017.
경주 남산 근처 한적한 곳에 고택과 여행객들을 위한 게스트하우스룸으로 되어 있습니다. 차가 있어야 편할듯 하고... 티맵으로 어려움없이 찾아갈 수 있었습니다. 도착전 1km전부턴 외길이라 운전에 미숙한 분들은 진짜 산으로 들어갈수 있으니 운전에 미숙하시다면 해가 있을때 들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한옥집을 개선하여 시설은 훌륭합니다. 위생적으로 관리하셔서, 산속인데도 불구하고 벌레 등은 많이 없었습니다. 취사도구는 구비되어 있으나 저희방에는 젓가락이 부족하여 옆방에 계신 게스트께서 나무젓가락을 빌려주셨네요. 아이들이 한옥집에서 처음 경험해봐서 너무 좋아했습니다. 다음에 또 오자고 하네요. ^^ 즐거운 경주에서 하룻밤이었습니다.

Profil korisnika Il Ji
Svibanj 2017.
미국 교포 친구들과 진짜 시골 집 같은 느낌을 체험 할 수 있었어요~ 늦은 체크인에도 불구하고 에스코트도 해주시고 무쇠솥바베큐도 도와주셨어요^^ 찾아가기 힘들었던 점 외에는 모두 재미있는 시간 보냈습니다.

Ovaj domaćin ima 14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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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gju-si, Južna KorejaČlan od Travanj 2013
Profil korisnika Cheolhee

한국인,한국민화 작가
한국전통문화중 민화. 문인화;사군자,궁중채색화에 관심이 많으며 예술분야의 사람들과 교류하고싶다.
현재 경주한옥펜션 '소요유'를 남편과 함께 경영하고 있으며 내국인뿐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문화체험을 통해 그 우수함과 아름다움을 알리고 싶고 교류하고 싶다.
사업이 안정되면 세계각지로 문화관람 여행하고싶다.
여유생긴다면 중국의 태극권 배우기에 도전하고 싶다.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100%
Vrijeme odgovora: u roku od sat vremena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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