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jeli prostor

12 gostiju

2 spavaće sobe

5 kreveta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12.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강화도 전통 가옥의 안락한 Healing Farm Stay
강화 시내에서 4-5분 거리의 평온한 전통가옥, 그리고 넓은 농장(2000평)... 사랑채(스위트 룸) 툇마루에 앉아서 계절 따라 피는 각종 꽃을 보면 시상에 젖어드는 곳입니다. 수천 그루의 주목나무 사이를 걸으면 피톤치드가 내 몸을 Healing시키며 풍부한 각종 야채는 모두다 꽁짜입니다. ^^** 농장 체험의 최적의 장소입니다.

Prostor

전통가옥형식으로 두 개의 침실이 거실로 연결되어 있어, 거실에서 노래방시설을 이용하시거나 이부자리를 깔고 많은 인원이 함께 숙박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 가족이 함께 이용하시기에도 적합합니다. 한 개의 방을 예약하실 분은 사랑채나 하늘방을 예약해주시면 됩니다 ^^

저의 집에서 머무시는 동안, 아침 식사 메뉴는 저의 농장에서 생산되는 야채로 요리된 반찬을 제공합니다.

Dostupno gostima

산책로가 있습니다. 한국의 투호 놀이 등 전통 놀이 기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기타 오락 도구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Interakcija s gostima

각나라 별, 가이드 팸플릿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Ostale napomene

저의 집에서 관광할 수 있는 코스는 #. 평화의 전망대 #. 화문석 전시장. #. 고인돌. #. 역사관. #. 백련사. #. 고려산 진달래 관광 (4월) 기타 여러 곳이 있습니다.


Prostor
Kupaonice: 1
Spavaće sobe: 2
Kreveti: 5
Dolazak: Bilo kada nakon 14:00
Odlazak: 11:00
Vrsta prostora: Cijeli prostor

Sadržaji
Kuhinja
TV
Osnovna oprema
Grijanje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Tjedni popust: 15%
Vikend cijena $55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Saznaj više

Kućni red
Dolazak je nakon 14:00

Dodatne napomene
Moraju se koristiti stepenice - 아닙나다.
Moguća je buka - 소음 없습니다.
Prisutni su kućni ljubimci - 없습나다.
Nema parkirališta uz smještaj - 주차 가능합니다.
Neke su prostorije zajedničke - 있습니다.
Ograničeni sadržaji - 편의 시설 근거리에 있습니다.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13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Yosep
Rujan 2017.
호텔이나 펜션의 편리함을 기대하고 오시면 안됩니다. 고즈넉한 시골풍경과 친절한 인심이 매력인 곳입니다. 물론 시설이 1~2박 하는데 큰 지장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당 뒷편에 있는 이선로 선생님의 서각갤러리를 들려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마음에 와닿는 글귀들과 선생님의 작업실을 보며, 노년에도 농사일과 작품활동으로 열정적인 선생님의 모습에서 깊은 감명을 받고 돌아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에 강화에 방문하게 되면 다시 들리도록 하겠습니다.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감사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Rujan 2017.

Profil korisnika Ju Hee
Srpanj 2017.
할아버지, 할머니 댁에 다녀온 듯한 느낌이에요. 도시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농장 체험도 할 수 있어서 재밌었어요! 상추랑 감자도 무료 제공해주시고 아드님이 친절하게 서각 갤러리도 안내해주셨어요. 덕분에 가족들과 즐겁게 놀다 왔습니다. 다음 번에 또 놀러갈게요!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감사합니다. 한 번의 인연을 소중하게 가슴 속에 간직하겠습니다. 항상 가정에 행운이 있길 바랍니다.
Srpanj 2017.

Profil korisnika Hyuna
Lipanj 2017.
This place was listed as an "entire home," and in the description, it said there were two rooms with a living room that connects them; however, it was a very small room with a double/queen sized bed and it costs more to get beddings for the floor. The bed made noises and we woke up a few times due to the sound. Also, it says they provide breakfast, but there was no breakfast. The room was clean and the host is nice and welcoming, but overall the stay was okay. 리스팅에는 "Entire home"과 "방 두개에 거실이 연결" 되있다고 적혀있었어 부모님, 동생과 편하게 하룻밤 쉬고 괜찮은거 같아서 예약했지만 실제로는 작은 방이 하나였고, 침구가 더 필요했지만 추가금액이 있다고 해서 당황했습니다. 또한 아침 식사 제공이라고 리스팅에는 적혀있었지만 조식이 없다고 하셔서 실망했습니다. 제가 있던 방의 침대에서 삐끄덕 소리가 많이 나서 자다가 몇 번 깼습니다. 숙소는 깨끗했고 대중교통을 사용하지 않아서 버스는 잘 모르겠지만 차로 다니기엔 나쁘지 않았습니다.

Profil korisnika Ningling
Svibanj 2017.
애들하고 농장에서 상추 아스파라거스도 따고 재미있었습니다 양각 예술품도 전시하고 거셔서 나중에 프로그램 만드시면 한번 배워 보고 싶습니다 잘 쉬다가 갑니다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감사함니다
Svibanj 2017.

Profil korisnika 연재
Siječanj 2017.
집 전체로 검색해서 나온 결과라.. 비록 제목에 2인실이라고 되어 있었지만 수용 가능 인원이 12명이어서 안심하고 예약했는데 2인실이라 조금 실망했네요.. 아무래도 3명이 묵기엔 조금 비좁았어요ㅠ 그것말고는 다 좋았어요~ 숙소도 깨끗하구 너무 친절하시구!! 특히 농사지으신 배추랑, 직접 만드신 떡이 정말 맛있었어요! 픽업도 나와주시구ㅎㅎ 여러모로 감사했어요 잘 쉬다 갑니다~

Profil korisnika Hyunsoo
Listopad 2016.
외할머니집처럼 푸근함이 있는 곳이었어요.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맛있는 아침밥도 황송할 정도였습니다.

Profil korisnika Haeri
Rujan 2016.
The host canceled this reservation 4 days before arrival. This is an automated posting.

Ovaj domaćin ima 41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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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3
Profil korisnika Sun-Ro

인천 모 고등학교에서 2003년 교장으로 정년 퇴직하여 강화도로 귀농귀촌하여 농장 생활을 하다가 2013년에 민박 (Healing Farm Stay)을 하고자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은 여생을 좀더 폭넓게 여러 사람들과 교감하고, 웃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최저의 비용으로 봉사하고저 함입니다. Healing Farm Stay를 찾아주신 분을 가족같이 따뜩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90%
Vrijeme odgovora: unutar nekoliko sati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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