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 팜스테이 (독채-하늘방2명)

Privatna soba

2 gosta

1 spavaća soba

1 krevet
Koliko je odraslih.
Odrasli
1
Koliko je djece.
Djeca
Dob: 2 – 12
0
Koliko je beba.
Bebe
Mlađi od 2
0
Maksimalan broj gostiju je 2. U to se ne ubrajaju bebe.
Kreditna kartica neće se još teretiti

강화 시내에서 4-5분 거리의 평온한 전통가옥, 그리고 넓은 농장(2000평)... 사랑채(스위트 룸) 툇마루에 앉아서 계절 따라 피는 각종 꽃을 보면 시상에 젖어드는 곳입니다. 수천 그루의 주목나무 사이를 걸으면 피톤치드가 내 몸을 Healing시키며 풍부한 각종 야채는 모두다 꽁짜입니다. ^^** 농장 체험의 최적의 장소입니다.


Prostor
Može primiti: 2
Kupaonice: 1
Tip kreveta: Pravi krevet
Spavaće sobe: 1
Kreveti: 1
Vrsta prostora: Privatna soba

Sadržaji

Cijene
Dodatni gosti Nema naknade
Tjedni popust: 16%
Vikend cijena $55 / noćenje
Komunicirajte samo putem Airbnba
Kako biste zaštitili svoje plaćanje, nikad nemojte vršiti novčane transakcije ni komunicirati izvan Airbnbove stranice ili aplikaci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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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ćni red

Otkazivanje rezervacija

Sigurnosna oprema
Detektor dima
Aparat za gašenje požara
Spavaća soba se može zaključati

Dostupnost
Minimalni boravak: 1 noćenje

3 recenzije

Preciznost
Komunikacija
Čistoća
Lokacija
Dolazak
Vrijednost
Profil korisnika Jonghyun
Siječanj 2017.
이거저거 너무 잘챙겨주셨어요 떡국 떡도 주시고 라면도 주시고 체크아웃같은경우도 준비할시간 넉넉히 주시고 너무너무 좋었어요 늦게가서 오래 기다리셨을텐데 하나하나 너무 감사드립니다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Siječanj 2017.

Profil korisnika Yeoju
Kolovoz 2016.
숙소가 없는데도 예약 가능처리를 하신채로 연락을 달라고 하셔서 대체 방안으로 숙소랑 동생분 집이랑 똑같다고 하셔서 감수하고 갔는데 말씀과 다르게 에어컨도 없고 아드님이 단수가 3일전부터 됐다고 하시던데 아무런 고지도 없었고 미안하다는 얘기도 없이 물 떠놨으니 그걸로 씻으면 되지 않냐고 말씀하시고 오늘 아침까지도 세수도 떠놓으신 물에도 이물질이 둥둥 떠다녀서 세수만 간신히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타주신 아이스커피 얼음도 아드님이 발 만지신 손으로 얼음 손으로 넣어서 주셔서 청결하지 못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숙소에 열쇠가 없어서 외출할 때 문도 못 잠그고 다녔고 다음 날 아침에 노크도 없이 숙소 문도 벌컥 여셔서 저희가 씻고 나와서 옷 입는 상태였다면 어쩌실 뻔했습니까 이렇게 환불 요청란에 써서 환불요청을 보냈더니 에어비앤비에 환불 요청하면 한푼도 못받는데 인간적으로 합의봐서 바베큐하는 값빼고 2만원 보내주시겠다고 해서 더이상 언성높이기 싫어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물 단수는 이장님께서 아무때나 방송으로만 고지하고 단수시키는 듯한데 게스트 입장에서는 언제 물이 끊길지도 모르는 숙소에 머무르고 싶지 않을 것 같습니다. 도착한날부터 저희뿐만 아니라 다른 게스트분들도 물이 안나와서 머리만 간신히 감고 가신다고 하셨고 오후 4시까지 단수라고 했는데 저녁에 물 잠깐 나오더니 아침에 또 물이 안나왔습니다. 숙소 위치도 택시 기본 요금이라고 하셨는데 6천원 넘게 나왔습니다. 버스도 공휴일이 되면 자주 안다닌다고 택시기사님이 얘기해주셨습니다. 앞으로 고치시겠다고는 했는데 우선 제가 겪은 일입니다. 다른 게스트분들 참고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지적해 주신 내용 감사합니다.
Kolovoz 2016.

Profil korisnika Gayoung
Siječanj 2016.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셨고 조용한 곳에서 잘 쉴수 있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했는데 버스정류장도 가깝고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Profil korisnika Sun-Ro
Sun-Ro odgovara:
오늘날 효도하는 마음이 많이 상실한것으로 사려되오나, 이번에 찾아 주신 게스트님을 보면 그렇지만 않은 것입니다. 항상 효심을 실천실행하여 축복 받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Siječanj 2016.

Ovaj domaćin ima 51 recenzije za druge smješta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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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Južna KorejaČlan od Srpanj 2013
Profil korisnika Sun-Ro

인천 모 고등학교에서 2003년 교장으로 정년 퇴직하여 강화도로 귀농귀촌하여 농장 생활을 하다가 2013년에 민박 (Healing Farm Stay)을 하고자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남은 여생을 좀더 폭넓게 여러 사람들과 교감하고, 웃음과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갖고자 최저의 비용으로 봉사하고저 함입니다. Healing Farm Stay를 찾아주신 분을 가족같이 따뜩한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여 모시겠습니다. 감사합니다.

Jezici: English, 한국어
Stopa odgovora: 90%
Vrijeme odgovora: unutar nekoliko sati

Susjedstv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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